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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계] 주간 databook: 2019년 5월 2주차 (6일~12일) 조회 : 5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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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5/12 11:52
 
주간 데이터 업데이트

신조선가 동향: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 주와 동일한 131. 13,000TEU 급 컨테이너선 가격이 전 주 대비 0.4%하락(5주 연속 하락).

중고선가 동향: 중고선가 역시 지난 주와 동일한 96.

업종 뉴스

후판가격 합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POSCO와 현대중공업이 상반기 조선용 후판공급 가격을 동결하기로 합의. 현대중공업 그룹의 1)조선용 후판 사용량을 연간 약 2.5백만톤으로 가정하고, 2)해당 그룹이 올해 톤당 약 5만원의 가격인상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충당금을 설정했다고 가정하면, 상반기 사용분에 대해 약 633억원의 환입이 가능. 후판관련 환입이 발생하는 가운데, 최근의 원화 급등세가 지속된다면, 2분기에도 동사 조선부문은 예상 외의 호실적을 이어갈 가능성.

4월 전세계 선박 발주량: Clarksons이 4월 전세계 선박발주 데이터를 발표. 4월 누적 기준으로 전세계 발주량은 전년 대비 37% 감소(4월 한 달만을 대상으로 하면, 전년 대비 38% 감소). 주요 선종 중에는 LNG선만이 전년 동기 대비 발주량이 증가. 이는 올해 발주 부진의 원인이 선박 수급이 아닌 '불확실성'에 기인함을 시사. LNG선은 일반적으로 장기 용선 계약을 체결한 뒤 발주되며, 천연가스를 추진 연료로 사용하는 것이(duel fuel) 용이. 이는 해당 선종이 상대적으로 미중 무역협상 및 선박 환경규제 관련 불확실성에 상대적으로 둔감하다는 점을 시사. 상기 불확실성 중 적어도 환경규제 관련 이슈는 5월 IMO회의를 기점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 또한 한국 대형조선사들은 1)LNG선의 견고한 수요와 2)해양 발주 재개 및 3)방산관련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 상선발주량 부진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지양.

현대미포조선 MR 탱커 수주: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이 일본의 Meiji shipping으로부터 50,000DWT급 MR탱커 2척을 수주. 해당 수주는 기존 옵션계약이 행사된 것으로, Shell이 진행하고 있는 Project Solar관련 물량으로 추정. 

Exxon Mobil, LNG선 발주 입찰 시작: 언론 보도에 따르면 Exxon Mobil이 LNG선 발주 입찰을 시작. 해당 선박 발주는 동사의 파푸아뉴기니 프로젝트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며, 실제 발주 2척과 옵션 6척으로 구성된 것을 추정. 해당 프로젝트의 생산 시작 시점(2024년)을 감안하면, 입찰 시작이 다소 이른 상태. 카타르, 러시아 등 초대형 발주 프로젝트들이 진행되면서, 다른 프로젝트들도 인도슬롯 확보를 위해 발주 시점을 다소 앞당기는 추세로 해석.  

현대일렉트릭, 인력 전배 추진: 현대일렉트릭이 유휴인력을 대상으로 계열사 전배를 추진. 계속되는 실적 부진이 원인으로 추정. 언론에서는 약 200명의 직원이 현대중공업으로 전배될 것으로 보도. 이는 전체 직원 2,490명(2018년말 기준)의 8%에 해당. 

삼성 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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