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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2020년은 온다 조회 : 5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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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5/14 07:57
 
1Q19 Review: 영업적자, 기대치 하회

1분기 연결 매출액 647억원(YoY -16.3%), 영업적자 -23억원(적전)을 기록했다.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아티스트 활동이 둔화되며 예상보다 큰 매출 감소가 나타났다. 마지막 빅뱅 투어가 정산된 전년 동기에 비해 로열티가 급감(347억원->54억원)했다. 여기에 고정비 증가(프로덕션 인건비 추정), YG PLUS 적자 재전환(-14억원) 등이 겹치면서 연결 영업 적자를 시현했다. 영업외로는 텐센트뮤직에 대한 지분 평가이익이 약 130억원 반영됐다.

음원(전년 말 ‘솔로’, ‘아낙네’), 음반(11만장, 아이콘/위너/블핑), 콘서트(블핑 아시아 투어, 아이콘/블핑 일본 돔) 등이 당 분기에 반영된 주요 활동이었다. 한편 유튜브향 매출액은 기대에 다소 못미친 24억원으로 파악된다.

20년 영업이익 459억원 전망

19F 연간 영업이익은 119억원이다. 음반 판매량 59만장, 일본 모객 숫자 총 35만명(vs. 18년 45만) 등을 가정했다. 20F 영업이익 예상치는 459억원이다. 음반 판매량 99만장, 일본 모객 180만명을 가정했다. 라인업 공백이 극심한 19년까지의 실적 약화는 예견된 것이다.

애초에 이익보다 성장 탄력에 치우친 동사의 투자 포인트

엔터사 주가 방향의 결정 변수는 신시장 개척(북미/유럽 콘서트 등), 구조적인 성장(해외 음원 플랫폼), 신규 라인업 데뷔 일정, 기존 라인업의 성장 기울기 등으로 요약된다. 와이지는 신시장과 신규팀(컴백팀)으로 대표되는 성장 탄력 기대가 크다. 반면 아티스트 공백 때문에 매출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커진 구간으로 실적은 안정적이지 못하다.

최근 2년 간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19년을 건너뛴 20년의 기대 이익이었으며 주가 방향성의 핵심이다. 당장의 실적 변수 외에도 20년 이후를 좌우할 글로벌 팬덤이 중요한데, 해외 음원과 블핑 팬덤의 무난한 상승세가 1분기 내내 이어진 공연과 동영상 소비를 통해 확인됐다.

목표주가 4.9만원 제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를 4.9만원으로 하향한다. 12개월 선행 지배순이익에 목표 P/E 27배를 적용했다. 빅뱅의 20F 이익 기여 추정 가시성이 다소 부족한 상황에서 19년 실적 추정치 또한 기존보다 하향된 점을 일부 반영하고자 했다.

8개월 후면 라인업이 풀가동되는 20년이다. 18년 글로벌 음원으로 상승한 주가(+61%)는 스캔들과 실적 공백으로 다시 하락(-34%)했다. 불확실성은 있지만 기다림도 짧아졌기에 20F P/E 15배는 매력적인 주가 수준이다. 2분기 블핑 북미유럽 투어 인식, 3분기 트레져 데뷔, 4분기 빅뱅 전역 등 일정은 연속적으로 개선되는 방향이다. 주가 반등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박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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