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에스엠(041510)] 반복된 쇼크, 다른 투자의견 조회 : 5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5/16 07:15
 

현 주가에서는 적극적인 매수 관점


1분기 기획사들이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NCT/트와이스/블랙핑크 등 주요 아티스트들은 모두 2분기에 컴백하며, BTS의 낙수효과로 기획사들이 좋은 조건으로 북미 투어(혹은 프로모션) + 글로벌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SM은 TME와의 신규 계약뿐만 아니라 WayV의 기록과 가능성을 감안할 때 향후 중국향 매출 기여가 예상보다 더 높아질 수도 있다. 또한, 중국에서 주최하는 대규모 공연에 가수 비가 초대 받았는데, 이는 사드 이후 처음이다. 중국 내 가장 높은 잠재력과, 해외 음원 고성장, 그리고 자회사들의 정상화 가능성을 감안하면 현 주가에서는 적극적인 매수를 추천한다.

1Q Review: OPM 2.1%(-7.2%p YoY)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308억원(+18% YoY)/28억원(-73%)으로 2연속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비수기에도 해외 음원이 96억원(+100% YoY)까지 상승했는데, TME와의 신규 계약이 반영된 영향이다. 주요 아티스트들이 컴백하는 2분기에는 100억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다만, 1) 주요 아티스트들의 앨범 부재와 2) 광고 비수기 및 드라마 라인업 부재로 CC/키이스트 합산 33억원의 적자, 그리고 3) 공개되지 않는 기타 자회사(FB/에브리싱/SM 베이징 등)들에서 합산 약 65억원의 적자가 반영되었다. WayV에 대한 선 투자도 꽤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관계 손익 -30억원 중 약 절반이 드림어스컴퍼니의 손실 분이다.

2Q 혹은 3Q에 실적 서프라이즈를 예상하는 이유


1분기 대규모 기타 자회사들의 적자로 매우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지만, 현재 컨센서스 하에서는 기대치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다. 우선, 1) TME의 계약 규모가 예상보다 크고, 2) 첫 유료 팬클럽을 운영하는 에브리싱은 개선될 여지(EXO 컴백 시)가 높다. 그리고, 3) 엑소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낮다. 첸, 찬열X세훈, 그리고 백현(추정)의 컴백 및 완전체의 앨범 합산은 전년 판매량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투어는 하반기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나 이기훈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에스엠(041510)] 지금 주가에서는 잃을 게 없다
아랫글
주식공부 - 키이스트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964.65

▲4.40
0.22%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56,500▲
  2. 셀트리온헬스42,300▲
  3. 신라젠13,800▲
  4. 삼성전자44,500▲
  5. 티웨이홀딩스1,780↑
  6. 인스코비3,200↑
  7. 카카오131,500▼
  8. 헬릭스미스187,800▲
  9. 셀트리온제약32,300▲
  10. 코미팜1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