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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030190)]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동시 상승하는 구간 조회 : 6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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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08:12
 
1분기 실적은 당사 예상치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기업정보, Credit Bureau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달성. 특히 기술금융 공급액 2021년까지 90조원 신규 공급되고 동사는 TCB 시장점유율 1위로 수혜 예상. 한국 신용정보업은 시장 개화단계로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 기업정보 사업 고성장과 더불어 전 부문의 고른 성장

NICE평가정보의 1분기 실적은 당사 예상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매출액 1,008억원(+8.2% y-y), 영업이익 138억원(+9.3% y-y), 지배기업순이익 11억원(+8.1% y-y)으로 전 부문 안정적 성장. 특히 기업정보사업에서 3개 분기 연속으로 13% 이상 성장을 달성. 데이터 제공, 컨설팅 외 기술금융에서 가격이 높은 표준형, 약식형 증가하면서 이익 기여

2018년부터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기업정보사업의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음. TCB사업의 경우 기업여신 시스템 개편으로 기술금융 및 성장성기반 대출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 정부에서 부동산 담보가 아닌 기업 기술력, 영업력을 평가하는 혁신금융안을 발표. 시장점유율 1위인 동사 수혜 예상

▶ 국내 신용정보업은 아직도 성장 여력 높은 시장

미국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글로벌 CB 3사(Experian, Equifax, Transunion)의 시가총액 합계는 70조원이며 미국 시장 내 매출 규모는 9조원에 달함. 한편 국내 CB 3사(NICE평가정보, KCB, SCI평가정보)의 시가총액은 1.5조원에 불과하고 매출액 또한 5천억원에 불과. 이는 금융 빅데이터 가공 및 활용에 대한 규제가 많았기 때문

3월, 4월 임시국회에서 당사가 기대했던 데이터 3법(신용정보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개정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나 국내 핀테크 사업 육성 의지를 감안하면 빠른 시일 내 개정 예상. 금융 데이터 가공과 이용이 활성화되면 누적되어있는 동사의 신용 데이터의 가치는 리레이팅 예상. 글로벌 CB 3사의 2019년 평균 PER은 27배이며 동사의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2019년 PER이 19배에 불과해 추가 상승 여력 보유 판단

NH 백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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