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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005940)] IB 역량에 주목 조회 : 2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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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5/16 09:54
 
Facts : 운용손익 개선되며 컨센서스 41% 상회

1분기 세부실적을 발표했다(공정공시는 4월 25일). 지배순이익은 1,711억원으로 우리 추정치를 16%, 컨센서스를 41% 상회했다. ‘운용손익 및 관련 이자수지’ 중처분/평가이익이 1,219억원으로 전분기 997억원 손실 대비 크게 개선된 것이 주효했다. 증시반등으로 ELS 헤지운용 손익이 크게 돌아섰고, 헤지펀드 및 주식 프랍 부문에서도 이익이 증가한 덕분이다. 또한 금리하락으로 채권운용 부문 여건이 양호했던 것도 운용손익 호조에 기여했다.

Pros & cons : IB는 각종 딜 수행하며 인상적인 실적 기록

IB 실적이 인상적이다. IB 관련 합산 수익은 1,05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1%,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했다. 서울스퀘어와 삼성SDS타워 총액인수 관련 수익이 약 230억원으로 추정되고, 전반적인 IPO 불황 속에서 현대오토에버 및 드림텍 IPO 주관으로 ECM 실적도 선방했기 때문이다. 그 외 대성산업가스 및 한온시스템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롯데계열사, 포스코케미칼, 원익IPS M&A 자문 관련 수수료도 발생하면서 IB 주도 이익 증가 흐름은 계속됐다. 또한 지속적인 인하우스(inhouse) 자산관리 상품 공급으로,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는 197억원을 기록해 전분기대비 5% 증가했다. 한편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638억원으로 시장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전분기대비 2% 증가했으며, 여신 관련 이자수지는 295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0% 감소했는데, 신용공여 잔고 평잔은 2.9조원으로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Action : 목표주가 18,000원 유지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8,000원을 유지한다. IB 수익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점에 주목한다. 국내 경쟁심화 및 비우호적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해외 부동산과 대체투자 딜 및 인수금융, M&A자문 등 각종 국내 IB 딜 소싱이 계속되며 핵심사업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덕분이다.

한투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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