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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237880)] 구조조정 완료 + 중국 사업 본격화 조회 : 11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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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5/17 06:54
 
1분기 영업이익 YoY 407% 증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27%, 407% 성장 한 578억원과 32억원으로 시장기대치(OP 21억원)를 크게 상회 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클럽클리오(YoY 43%), H&B (YoY 30%), 온라인(YoY 59%), 면세점(YoY 44%) 채널이 고루 고신장하면서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중국 오프라인 철수와 따이 공 매출 축소로 글로벌(YoY -9%)과 도매(YoY -21%)는 부진했 다. 저마진 브랜드/채널 비중 상승에 따른 GPM(56.8%, YoY 1.4%p) 하락에도 불구하고, 판관비 효율화로 영업이익률은 5.5%(YoY +4.1%p)까지 상승했다.

채널 구조조정 완료, 브랜드 간 밸런스 차별적 경쟁력

클리오는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국내 H&B 채널에서 독보적인 색 조 시장점유율 1위 업체다. 2015년 전후 국내 화장품 시장 채널 구조 전환기, H&B라는 신 채널로 사업규모를 키운 대표적인 신 세대 브랜드다. 1분기 온라인과 면세점 매출은 YoY 40% 이상 고신장 했는데, 두 채널의 합산 매출 비중은 약 34%에 이르고 있다. 두 채널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전 년도 말부터 오프라인 중심 채널 전략을 대폭 수정하였다. 중국 에서는 세포라/왓슨스 완전 철수 중이며, 국내 클럽클리오는 올 해 매장수를 90개까지 줄일 계획이다. 아울러, 클리오/페리페라 /구달 3개의 브랜드가 밸런스를 맞추면서 고른 성장을 하고 있 다는 점은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차별적인 경쟁력이다.

목표주가 2.3→2.8만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올린다. 2.8만원은 12MF PER 36배로 높은 수준이지만, 브랜드 업체 실적 턴어라운드 시기에는 예상보다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하는 경우가 많다. 낮은 원가율에 따른 높은 영업 레버리지 효과 때문 이다. 1분기와 같은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밸류 에이션보다 분기별 실적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재 주 가는 12MF PER 28배다. 지속적인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다.

하나 박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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