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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139480)] 불황과 경쟁심화 속 투자 확대, 실적 부담 가시화 조회 : 24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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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08:17
 
Review(별도): 총매출액 -0.6%, 영업이익 -33.9% (컨센서스 -29% 하회)

19.1Q(yoy) 별도(할인점, 트레이더스, 전문점) 실적은 총매출액 -0.6%, 매출총이익 -3.4%, 영업이익 -33.9%, 순이익 -20.1%에 그쳤다. 1) 할인점, 총매출액 +4.1%, 영업이익은 -29.5%, 기존점 신장률은 -1.8%. 동절기 고온 영향으로 시즌 상품인 비식품 부진, 설상품 사전 예약 관련 비용 증가 영향 2) 트레이더스, 매출액 +20%(기존점 +6.3%),영업이익+4.7%(신규점 제외 +19%)시현. 신규 월계점(하남점 18년 매출 2,081억원)은 향후 1위 전망 3) 전문점, 공격적인 출점으로 총매출액 2,616억원(+45.9% yoy), 영업적자가 전년대비 76억원(-227억원) 증가 했다. 별도기준 세전이익은 삼성생명 배당수익 284억원을 반영했다.

Review(연결): 순매출액 +11.7%, 영업이익 -51.6% (컨센서스 -49% 하회)

19년 1분기(yoy) 연결 영업이익의 급감은 신세계푸드(매출 비중 20%)의 평창올림픽 단체급식 일회성으로 영업이익(-68% yoy)감소와 SSG.COM(비중 11%)의 적자 108억원(신규 자회사 편입), 조선호텔(비중 3%)의 신규호텔 운영 적자 56억원(-47억원 yoy) 영향이 컸다. 한편 이마트24 영업적자는 93억원(+31억원 yoy)으로 개선되었지만 연간 1,000개점 순증을 목표로 하고 있어 적자 부담은 지속될 전망이다. 2018년 인수한 GFH(Good Food Holdings 미국) 신규 오픈(기존 24개점) 일시적인 비용 증가가 발생했다. 반면에 에브리데이와 신세계프라퍼티의 영업이익은 각각 782%(yoy), 41%(yoy) 큰 폭 개선을 시현했다.

불황 속 기투자 계획에 근거 목표주가 20만원(표8) 하향, 매수유지

2019년에도 이마트는 할인점 본업뿐만 아니라 주요 자회사들 적극적인 투자가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전문점의 경우 급격한 적자 폭 확대로 다양한 포맷에 대한 전략적 제고를 고민 중에 있다. 하반기 출점은 기존 대비 수익성 관리에 집중할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에 할인점 본업과 SSG.COM에 대한 투자는 보다 적극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물류 센터 추가 확보가 지연됨에 따라 2019년 이를 대신한 모델 점포를 공격적으로 전환 중에 있기 때문이다. PP센터(온라인몰 통한 점포상품매출) 운영과 기존 김포센터 증축도 완료 단계에 있어 6월 부터 서울지역 새벽배송도 진행될 계획이다. 동사는 내수 업계에서 가장 선제적으로 최저임금제를 반영해 왔다. 2019년은 좀 더 효율적인 투자비 집행(기존 1조 53억원, 순차입금 3.3조원)과 운영비 효율화를 통해 차입금 축소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상반기 기투자분에 대한 부담을 고려하야 수익 추정치를 하향한다.

IBK 안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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