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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021240)] (주)웅진 렌탈 영업 양수도 계약 체결 조회 : 13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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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5/20 10:04
 
웅진 렌탈 영업양수도 계약, 웅진 에버스카이는 인수 계획 없음

- 웅진은 2013년 코웨이를 매각할 당시 국내에서는 5년간 유사사업을 벌이지 않겠다고 인수자인 MBK파트너스와 약속했 기 때문에 2018년 들어 사업금지조항이 풀리자마자 웅진 내 렌탈 사업부를 신설하고 정수기 등 생활가전 렌탈사업에 진출

- ㈜웅진, ㈜웅진씽크빅, 재무적 투자자간 체결한 투자자간 계약조항에 웅진이 영위하고 있는 렌탈 사업을 코웨이로 이전 하는 것이 포함됨. 모회사와 자회사간 동일 사업 영위는 이해상충되는 부분이 있기에 재무적 투자자 또한 해당 사업을 통합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판단

- 양수 금액은 약 495억원으로 19년 6월말 기준 ㈜ 웅진 렌탈 사업부가 보유한 총 계정수를 추정해, 해당 계정을 통해 예상되는 향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로 산정

- 동사가 예상하는 ㈜ 웅진 렌탈 사업부 2019년 예상 매출액 약 162억원, 영업적자는 60억원 수준(렌탈 판매업의 특성상 내년부터 흑자전환을 기대)

- 현재 웅진 렌탈의 판매인 및 서비스 인력은 약 1,400여명을 보유

브랜드 로열티 0.5% 지급 계약 체결

-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와 특허청의 관련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무상으로 브랜드 사용 허용시 부당 지원 행위 등의 이슈가 발생할 수 있고 과세 추징이 우려되기 때문에 국내 대부분 그룹사가 상표 사용료를 지급. 웅진 그룹 또한 계열사 공통 계 약사항으로 상표 사용료를 지급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는 외부 기관 평가 통해 적정한 사용요율을 검토 받음

- ㈜ 웅진으로 인수되면서 ‘웅진코웨이’로 사명이 변경됨에 따라 브랜드 사용에 대한 로열티가 지급될 예정이었고 브랜드 로열티는 대상 매출액(매출액-계열사 매출액-OEM 매출액-광고선전비)의 0.5%로 결정

- 동사는 2019년 브랜드 로열티 약 90.9억원을 광고선전비로 지급 예상함 (월평균 약 10.1억원)

시장에서 우려하던 부분은 점차 해소 중

- 동사는 1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1) 지난 5월 2일 웅진그룹 지주회사 웅진이 국내 렌탈사업부와 터키 정수기판매법인 웅진에버스카이를 웅진코웨이에 각각 600억원, 400억원에 매각한다는 뉴스가 보도 2) ㈜웅진으로 지급될 브랜드 로열티 사용요율의 불확실성으로 시장의 우려가 존재해 주가가 급락했음

- 단, 웅진 렌탈 인수와 웅진 브랜드 로열티 사용료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었고 국내외 렌탈 사업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됨 에 따라 주가는 점진적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5/17 종가 기준 12MF PER 14.7배로 MBK파트너스가 인수했던 시점인 (2013년 1월) 15배 수준보다도 낮아 밸류에이 션 매력 존재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신영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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