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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씨(052860)] 한국전력 AMI 사업 발주 재개로 올해 실적 성장 전망 조회 : 7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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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10:46
 
통신 반도체 설계 기술을 보유한 팹리스 업체

1996년에 설립된 반도체 팹리스 기업이며 통신 반도체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에너지 사업, 무선 사업, 그리고 멀티미디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스마트에너지 사업은 PLC(전력선통신) 칩을 탑재한 PLC모뎀, 간선망 LTE모뎀, DCU(데이터 취합장치) 등을 한국전력 AMI(지능형 검침 인프라) 사업에 공급하고 LED 조명 제어 모뎀은 한국도로공사에 공급. 무선 사업은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Wi-Fi 칩 모듈을 국내 중소 가전업체 IoT 제품에 공급. 멀티미디어 사업은 자회사 글로베인을 통해 디지털 라디오 칩과 ANC 칩을 국내외 제조업체에 공급하고 있음.

1Q19 매출액 146억원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스마트에너지 74%, 무선 11%, 멀티미디어 12% 등임. 

한국전력 AMI 사업 발주 재개로 올해 실적 성장 전망

한국전력은 2020년까지 전국 2,250만호에 AMI 보급을 목표로 AMI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동사는 2016년 2차 AMI 사업 때부터 입찰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참여하여 한국전력에 PLC모뎀과 DCU를 납품하고 있음. 동사의 AMI 사업 차수별 수주 금액은 2차('16.11~'17.04) 130억원, 3차('17.09~'18.05) 263억원, 4차('18.05~'19.05) 300억원 수준임.

작년 하반기에 AMI 사업이 PLC모뎀 및 DCU의 보안 모듈 검증 작업으로 지연되면서 동사의 실적은 역성장했으나 보안 모듈 검증 완료에 따른 AMI 사업 발주 재개로 올해는 호실적이 기대됨.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46억원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3%, 91% 성장했으며 주요 요인은 스마트에너지 매출의 +28% YoY 성장임.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작년 6월 기준 AMI 보급 실적은 680만호로 보급 목표인 2,250만호에 한참 못 미치는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 2~3년간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다른 사업 부문도 순항 중

한국도로공사에서 LED조명 교체 사업을 진행 중인데 동사의 PLC모뎀을 LED 조명에 설치 시 원격 제어가 가능해짐. 동사는 2016년에 제2영동고속도의 LED 조명 제어 모뎀을 수주한 이력이 있으며 올해는 밀양-울산 구간, 울산-포항 구간, 오송-청주공항 구간 LED조명 설치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PLC모뎀 매출 발생 기대.

무선 사업은 국내 중소가전업체들의 IoT 가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실적 성장이 지속 되고 있음. 2015년 12억원에 불과했던 무선 사업 매출은 매년 꾸준히 성장하여 작년에 41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에도 매출액 16억원으로 +65% YoY 성장률을 기록함.

유안타 강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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