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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시스(050110)] 소리없이 드러나는 실적호전(카메라모듈) + 하반기 잠재 모멘텀(초 조회 : 35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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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11:14
 
[캠시스(050110)] 소리없이 드러나는 실적호전(카메라모듈) + 하반기 잠재 모멘텀(초소형전기차)


<나름 잘하고 있는 카메라 모듈 중소형주...관심을 가져 볼 시기>

전기차에 장점이지만 한편으로는 동시에 단점이라고 지적되는 것이 있다. 소음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소리없이 지나가는 것이 위험할 수 있으니 인위적으로 일정 소음을 내어야 할지도. 캠시스는 나름 많은 물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저가 모델에서 소리없이 잘하고 있는 카메라모듈 업체이다. 갤럭시S10 시리즈에 전면 카메라모듈뿐 아니라 후면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모듈을 공급중이다. S10 전면 10M A/F, 후면 16M 트리플 초광각/A50 24M 전면, A30 후면, A40 24M전면 , A70 32M전면에 공급중 또는 공급 예정이다. 1사분기 매출액 실적은 매출 1728억원 (yoy +62%),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했다. OPM 4.5%로 비슷한 매출 1782억의 18년 4사분기 3.5% 대비 개선 폭이 컸다. 1600만 화소 이상의 초고화소 매출 비중도이 높아진 것과 평균판매단가(ASP)도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하면서 실적 상승에 큰 기여를 한 것이다. 신규사업 (초소형 전기차- 현재 예약판매, 실제 매출 3분기부터 인식 예상)의 비용요인을 제거하면 5% 후반대의 이익률이 가능했을 것이다.

<초소형전기차 실제 판매 확인되면 모멘텀 가능: 7~8월 변곡점>

카메마모듈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이상이 없는한 상반기보다 하반기 카메라 모듈실적이 더 못할 가능성이 낮을 것이다. 물론 1분기 실적 대비 상대적 비수기인 2분기는 다소 쉬어갈 수 있기는 하지만 (1600억 전후 매출? 6월 하순 확인요). 따라서, 상반기 3300억 수준 매출+ 하반기 카메라모듈 3450억, 여기에 초소형전기차 실제 매출 인식 300억을 더하면 6928억 매출이 예상된다.3분기부터 초소형전기차 실제판매가 실적으로 인식되기 시작하면 19년 연말~20년초 BEP가능성도 기대하는 분위기이다. 이 경우 2분기 바닥<3분기<4분기 이익률 지속 개선 가능성이 열린다. 따라서 19년 연간 평균 5% 이상의 이익률 (5.3% 추정) 기대가 무리가 아닐 것이다. 따라서, 캠시스 주식의 변속점은 7~8월의 초소형전기차 실제 판매 확인시기 (2분기 실적도 업데이트)가 될 것이다.

<초소형전기차: 2400대 이상 예약>

2019년 현재 CEVO-C 초소형 전기차 사전 예약 중이다. 2인승/4륜용, 운행거리 100km, 최고속도 80km/h, 15KW 모터와 8KWh 배터리. 19년 4월말 기준 2400여대 예약된 상태이고 7~8월부터 실제 출시/판매인식 예상되고 있다. 지난 18년 11월초 예약수량은 365대였고 그 당상 19년 판매목표 1000대 수준이었다. 캠시스이 판매가격은 1500만원 선, 국가보조금 포함 소비자 가격은 약 600~700만원. 최종 예약이 3000대 수준, 그것의 60~70%가 실제 판매로 연결된다고 가정하면, 캠시스는 300억 정도의 매출 인식이 가능하다는 추산이 나온다.물론 초소형전기차의 한계점 (최고속도 80Km로 자동차전용도로 운행 못함, 운행거리 100km로 서울-지방 운행 어려움 등)은 분명 존재하지만 애당초 전기차 mainstream을 목표로 한것이 아니었기에 초기 수요흐름에 따라 Niche market의 재발견이 확인되면 모멘텀 가능성은 있는 것이다. 향후 몇개월간의 추이가 주목된다.

<변수: 마케팅비, 캠시스비나 상장, BW/CB>

변수는 초소형전기차 마케팅 비용의 조절이다. 향후 현실적수요 예측과 목표 의 조정과정을 지켜 볼 사항이다. 동사의 캠시스비나 베트남 생산법인 (지분 72.2%)의 코스닥 상장 추진도 변수이다. 18년 8월 25백만달러의 투자유치 (스틱인베스트먼트)를 받았으며 12월 주관사 선정한 상태이다. 캠시스는 CB/BW 16백만주 (현재 주식의 27.6% 희석)가 있다. 현재 완전희석 기준 시총은 (5월 17일) 현재 1536억이다.

<기업개요>

1993년 설립, 2001년 상장, 2003년 1.3백만 화소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국내 최초 생산으로 사업 진출한 삼성전자 갤럭시 S/A시리즈 전후면 카메라 공급업체. 중국/베트남 생산법인 capa 월 2천만대. 2014년 생체정보인식 관련 워천기술및 특허 보유한 베프스 인수. 2012년 쌍용자동차 출신 대표 영입으로 2015년 전기자동차및 핵심부품 사업 Start. 자회사는 베프스 (지분 92.7%), 코니자동차 (지분 22.6%)등. 주요주주는 권현진 11.6%, 권영천 10.1% 등 최대주주및 특수관계인 24%

상상인증권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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