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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030190)] 마이데이터 시장! Nice! 조회 : 2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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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07:50
 
■ 기업개요: 국내 1위의 종합신용정보회사

NICE평가정보는 종합신용정보회사이다.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회사로 1985년에 설립되었다.

국내 CB (개인신용조사회사) 업체 중 개인정보ㆍ기업정보ㆍ빅데이터ㆍ 채권추심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구축된 회사는 NICE평가정보가 유일하다. 2011년 이후 CAGR +15.6%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상위 3개 업체 매출 총합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CB사업은 금융위원회의 신용조회업 허가를 득한 업체만이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

NICE평가정보는 신용정보 보유량, 데이터 가공기술, IT 인프라부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30년의 업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규모의 신용정보DB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 중심의 신용공여기관에 다양한 고객신용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 체크 포인트: 1) 금융규제 완화 및 마이데이터 시장 개화의 수혜 2) 해외 CB사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NICE평가정보는 국내 1위의 CB사업자로서 독보적인 시장 경쟁력과 안정적인 실적이 돋보인다. 최근 우호적인 업황 전개로 향후 실적과 주가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 수 있다. 1) 정부의 마이데이터 산업 육성과 금융규제혁신 추진 방향이 NICE평가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개인신용 데이터의 가치 상승으로 연결될 수 있다. 인터넷뱅크, 크라우드 펀딩, 인슈테크, 마이데이터 시장 확대 시 개인신용정보 플랫폼의 활용도 증가와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2) NICE평가정보 주가는 2019년 컨센서스 기준 PER 21.7배 (5월21일 종가 15,200원 기준)에 거래되고 있다. 해외 주요 CB사인 Experian과 Equifax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2018년 말 기준 PER은 Experian 29.6배, Equifax 39.1배이다. 신용정보법 개정 등 규제 완화와 금융시장 확대가 구체화될 경우 해외 CB사와의 주가 밸류에이션 차이가 줄어드는 계기로 인식될 수 있다.

■ 리스크 요인 점검: CB사업의 경기 변동성 및 개인신용정보 관련 법안 개정 지연

1) CB사업은 경기침체 및 환경변화에 따라 실적 변동 가능성이 존재한다. 2) 개인신용정보 관련 법안 개정 지연 등 마이데이터 사업 개화 시점의 불확실한 외부요인에 주의한다.

KB 이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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