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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비메모리반도체 사업 전략 조회 : 4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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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08:34
 
2Q19 영업이익 5.8조원으로 다소 부진할 전망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3.2조원(YoY -9%, QoQ 2%), 5.8조원(YoY -61%, QoQ -6%, OPM 11%)으로 다소 부진할 전망이다. 여전히 반도체부문의 실적이 부진한 데다가 IM사업부의 실적 개선 폭도 당초 예상보다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Q19~3Q19까지는 실적 불확실성 요인 상존

메모리반도체 업종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바닥권에 진입했지만 아직은 업종의 실적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이 상존한다. 추세적인 업황 턴어라운드를 위해서는 재고 부담 해소가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비베모리반도체 사업 전략

동사는 비메모리반도체 사업 강화를 위해 제품 및 공정 차원에서 차별화 전략을 추진할 것이다. 제품별로는 1) CIS, 2) Mobile AP 및 5G모뎀칩, 3) CPU/GPU 중심으로 시장영역을 확대할 예정이고, 공정별로는 1) EUV, 2) PLP 강화에 주력할 것이다. 

▶ 단기적으로 CIS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이다. 독자적인 ISOCELL기술을 필두로 1위 업체인 Sony와의 점유율 격차를 대폭 줄일 수 있다고 판단한다. 스마트폰 멀티카메라 및 차량용 카메라 탑재 증가 트렌드로 CIS 수요 여건도 우호적이기 때문에 과감한 투자 전략이 가능할 것이다.

▶ Mobile AP 파운드리 강화를 위해서 PLP 투자도 가속화될 것이다. PLP는 파운드리 사업에서의 장점뿐만 아니라 HBM에서 고가의 Silicon Interposer를 대체할 잠재력도 있기 때문에 대규모 Capex에 대한 당위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30조원(YoY -49%, OPM 13%)으로 다소 부진할 전망인데다가 여전히 단기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도 있다. 하지만 단기 실적 보다는 우호적인 비메모리반도체 산업환경과 동사의 사업 전략 방향성에 초점을 맞춘 중장기적 매수 전략을 권고한다.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2,000원(Target PBR 1.4X, 과거 10년 평균 PBR적용)을 유지한다. 

유안타 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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