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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010120)] 설비투자 증가를 기다리며 조회 : 5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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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08:05
 
국내 매출감소를 극복할 전략은?

LS산전은 중저압 전력기기 및 자동화에 강점을 지닌 업체다. 한국전력 투자와 관련된 송배전 실적 역시 중요하지만, 민간업체들의 국내 설비투자 변동에 따른 사업영향이 더 크기 때문에, 국내 설비투자 흐름은 예의주시해야한다. 최근, 한국은행이 발표한 1Q19 설비투자지수는 105.0으로 전년 동기(130.4)대비 19.5% 하락했다. 2017~2018년의 IT 설비투자 증가라는 기고효과가 존재한다는 감안해야겠지만 , 국내 전력기기 수요증가를 예상하기란 단기로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자동화 또한 마찬가지다 .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자동화 투자증가라는 우호적 상 황에도 불구, 전반적인 설비투자 감소에 함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2Q19 Preview: 매출액 6,055억원, 영업이익 446억원(OPM 7.4%)

LS산전 2Q19 실적은 매출액 6,055억원(-8.3%yoy), 영업이익 446억원(-31.8%yoy)로 전망한다. 전년 동기(매출액 6,605억원, 영업이익 653억원)이 기고효과에 의한 가파른 하락세 로 보이지만, 사업 계절성에 따른 성수기효과로 전분기 대비로는 55.5% 증가한 실적인 것이다. 국내 사업환경 악화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 하향

LS산전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70,000원에서 14.3% 하향조정한 60,000원으로 수정제시한다. 2019년 당사 추정치를 하향조정(영업이익 2,112억원?1,447억 원 , -31.5%)한데에 따른 주당순자산 감소(46,125원?45,059원 , -2.3%) 및 ROE 하향조정 (11.6%?7.0%)에 따른 적용 멀티플 하향(PBR 2.2배?1.4배)을 동시에 적용했기 때문이다. LS산전의 향후 주가흐름은 IT업체들의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전력기기 수요증가가 가장 중요 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내 설비투자 부진 상황에서 나타나는 실적흐름의 양호함을 판단하 며 투자에 나설 필요가 있다. 현재주가는 2019년 당사 실적추정치 기준 PER 14.6배, PBR 1.0배(ROE 7.0%)다.

유진 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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