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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모티브(064960)] 전기차용 구동모터 장기 성장동력 확보 조회 : 31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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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09:53
 
국내 유일한 구동모터 2차 벤더. 모터시장 신규진입은 이제 어렵다

동사는 국내 유일의 EV용 Traction(구동)모터 공급사로, 현대기아차향 EV용 고출력 구동모터를 전량 공급하고 있다. 2020년 에는 현재 공급량의 두배 가량으로 증가할 계획이며, 차후에도 현대기아차의 EV 볼륨이 E-GMP등 전용 플랫폼 적용 본격화로 추가물량 배분에 대한 가능성도 존재한다. 국내에는 타 AC모터 생산업체들이 존재하나, 앞으로 현대차그룹에서 요구되는 규모의 볼륨은 2025년에는 생산이 예정되어 있는 80만대 대부분의 EV가 4륜구동 기반으로 전환되며 약 160만개의 EV전용 구동모터가 필요하다. 따라서 현재부터는 소형업체의 신규진입은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이며, 예상되는 현대기아차향 모터 만으로도 동사의 수혜 확대가 기대된다.

EV 구동모터 공급량: 2019년 10만대 -> 2020년 20만대

동사는 현재 현대기아차향 모터공급을 본격화 되었는데, 전년도에 약 7만대 가량 공급했던 구동모터 공급량이 약 10만대 가량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KONA EV등 기존의 EV차량들의 수출이 2H18를 기점으로 시작되었고, 2019년부터는 Niro EV, Soul EV등 2세대 전기차의 추가볼륨의 증가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한편 동사는 GM향 오일펌프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과거 Chevrolet 브랜드로 EV용 구동모터 선정작업 참여 등 다양한 트랙 레코드를 바탕으로 타OEM향 수주도 장기적으로 기대할 수 있다.

비핵심 계열사의 매각으로 명확해진 손익 개선 추이

한편 동사는 지난 1Q19에 비핵심 계열회사인 S&TC의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1Q19에는 매각차손을 반영하며 순이익이 -587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한편, 2Q19부터는 불확실성이 완전히 제거되고, 모터 외에도 오일펌프사업의 턴어라운드, 원/달러 환율 급등 등 긍정적 요인이 대거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업이익은 186억원(YoY +14.2%)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동사 투자의견은 Buy와 목표주가 47,000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P/B 1배 수준이다. 글로벌 기업 중에서는 Nidec, Borgwarner 등이 지난 3~4년간 자동차용 구동모터사업을 확대시키고 있으며, EV시장 확대에 따라 핵심 구동모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재평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베스트 유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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