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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스(264450)] 길게 보면 여전히 매력적 조회 : 10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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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07:11
 

□ 매수 유지/목표가 5.5만원으로 상향, 장기 이익 전망 낙관적

유비쿼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1) 전분기대비 2분기 실적 개선 폭이 미미할 전망이지만 4분기 이후엔 의미 있는 이익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2) 6월 이후 높은 5G 가입자 증가세가 나타날 전망이어서 하반기 이후 LGU+를 중심으로 트래픽 증가에 따른 백홀 투자 증대가 예상되며, 3) 5G와 더불어 10G급 초고속인터넷 장비 업그레이드용 스위치 장비 수요가 늘고 있고, 4) 미국 Adtran을 통한 CATV업체로의 DPoE 솔루션 PON장비 공급 물량 증대가 지속될 전망이며, 5) 네트워크진화에 따른 수혜가 2019년 4분기부터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내년도 실적 기준 낮은 PER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Valuation상 매력도가 높기 때문이다. 12개월 목표주가는 55,000원으로 이전대비 28% 상향 조정한다. 4Q Forward EPS에 Target Multiple 16배를 적용한 결과이다.

□ 금년도 이익 정체 예상, 하지만 내년엔 한 단계 이익 높아질 듯


유비쿼스는 2분기에 매출액 255억원(+3% YoY, +12% QoQ), 영업이익 34억원(-17% YoY, +31% QoQ)을 기록할 전망이다. 나쁘진 않지만 실적이 좋다고 평가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년동기비 이익 감소인데다가 백홀을 제외하면 기대했던 매출 성과가 아직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길게 보면 2019년 말 이후엔 의미 있는 매출액 성장이 기대된다. 10G급 초고속인터넷 장비 공급 확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가 미국 광 수요 확대로 PON 장비 공급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2019년 영업이익은 전년도 수준에 머물 전망이지만 2020년 이후엔 의미 있는 이익 성장 구도를 이어갈 것이란 판단이다.

□ 단기 모바일 백홀, 장기 스위치 장비 매출 증가 기대


유비쿼스의 향후 성장 동력은 무엇보다도 백홀/초고속 장비 수요의 증가이다. 여기에 아직까진 성과는 미미하지만 해외 성과도 주목할만하다. 물론 아직까진 스위치장비 수주 성과도 약하며 미국 외엔 뚜렷한 해외 매출처가 추가 확보된 상황도 아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트래픽이 늘면 모바일백홀 고도화 투자가 필수적이며 5G SA로의 진화 시 스위치 장비 업그레이드가 최우선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2012년 이후 제대로 된 국내 모바일백홀 투자가 없었으며 KT/LGU+를 중심으로 서서히 10G급 초고속인터넷 장비 교체에 나설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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