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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046890)] 지금부터 사야 하는 일곱 가지 이유 조회 : 12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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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07:18
 
2H19 실적 개선 본격화. 지금부터 매수하는 전략 유효

서울반도체의 2Q19 매출액은 2,906억원(+0.1% YoY, +3.1% QoQ), 영업이익은 190억원(+8.0% YoY, +11.5% QoQ)으로 추정된다. 시장 환경이 좋아지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1Q19에 비해 실적 개선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 기대치는 매출액 2,915억원, 영업이익 187억원 수준이다.

1Q 실적 부진 및 2Q 불확실성으로 동사의 주가는 2월 13일(25,200원)을 고점으로 29.8% 하락한 상태이다.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3Q19부터 진행될 것으로 추정되나 투자 전략적으로는 지금부터 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이유는

1) TV 신제품 출시 효과가 예상된다. 3Q부터 QLED 신제품 출시와 대화면화 지속으로 실적 개선의 원동력이 될 전망이다. TV BLU 매출액 증가는 일반 조명 비중 감소 효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적자 사업인 일반 조명 비중 감소는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다.

2) 자동차 전조등 매출액 증가가 기대된다. 자동차 조명 부문은 매출액 비중 13% 수준에 불과하나 수익성은 가장 좋은 사업이다. 특히, 전조등은 3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된다. 2H19에 5개 모델 신규 출시가 예상된다.

3) 베트남 공장 이전 비용도 감소할 전망이다. 동사는 베트남 공장 가동을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이전의 긍정적인 효과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이 큰 상황이다. 2H19 공장 이전은 잠시 중단될 예정이다.

4) 환율 환경도 좋다. 2Q19 현재 평균 원달러 환율은 1,162원/$로 1Q19 평균 원달러 환율 1,125원/$보다 37원 이상 높다.

5) 미중 무역 분쟁의 수혜가 예상된다. LED 시장은 경쟁이 심화된 상태이다. 그러나 기존 LED 강자들은 성장세가 둔화되거나 사업을 매각하고 있고, 중국 업체들은 특허 문제가 남아있다. 동사가 보유한 특허 경쟁력을 기반으로 LED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6) 신사업도 기대해 볼만 하다. 동사는 빅셀(VCSEL) 기술을 보유한 레이칸을 18년 2월 인수하였다. 1H19 중에 VCSEL 제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초기 매출액은 크지 않겠지만, UV LED 이후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였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투자의견 ‘매수’ 및 12개월 목표주가 29,500원 유지

서울반도체 투자의견을 ‘매수’ 및 12개월 목표주가 29,500원을 유지한다. 12개월 Forward BPS 12,898원에 PBR 2.29배(5년 평균을 20% 할증. 유지)를 적용하여 산정하였다. 2H19 실적 개선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수급적으로도 안정화되었다. 지속적으로 매도하던 기관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미래에셋대우 박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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