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15,200 ▼100 (-0.65%) 12/05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코나아이(052400)] 코나카드, 인천찍고 경기! 조회 : 13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5/31 07:37
 
■ 기업 개요: 스마트카드 제조회사 및 체크카드 플랫폼 기업

코나아이는 스마트카드 제조 전문기업이다. SE (Secure Element: 보안칩) 기반의 금융 IC Chip 카드ㆍ통신용 USIM 카드·전자여권·전자보건증·전자주민증 등의 스마트카드를 제조하여 주요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EMV (IC카드 국제기술표준) 자체 인증을 기반으로 2017년 11월 국내외 결제가 가능한 선불형카드 (체크카드) 플랫폼인 코나카드를 출시하였다.

코나아이는 1Q19 매출액 243억원 (+10.0% YoY), 영업이익 0.7억원 (흑자전환)을 기록하였다. 카카오뱅크카드 신규발주에 따른 매출액 증가와 코나카드 마케팅 비용 감소 영향으로 7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주력사업인 스마트카드의 회복과 신규사업인 코나카드의 사업 정착이 구조적인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할 시점이다.

■ 체크 포인트: 1) 지역화폐 사업자 선정으로 코나카드 플랫폼의 가시적인 성과 도출 2) 구조적인 실적 개선 기대

코나아이 주가는 4월 말 이후 +32.2% (5월 30일 종가 16,000원 기준) 상승하였다. 이는 1) 코나카드의 B2G (기업 대 정부) 및 B2B (기업 대 기업)의 가시적인 성과 도출, 2) 스마트카드 부문의 실적 개선 및 코나카드 실적 기여도 확대 등 1Q19를 기점으로 실적 개선 본격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파악된다. 코나카드는 인천광역시·경기도·경남 양산시 등 총 3군데의 지자체에 지역화폐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각 지자체들은 지역화폐 카드결제 시스템으로 코나카드 플랫폼을 활용하고, 코나아이는 사업비 및 결제수수료를 지급받는 구조이다. 스마트카드 제조 부문은 국내 및 해외 시장 모두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는 인터넷뱅크와 핀테크 시장 확대, 주요 금융기관의 카드교체 주기가 맞물리고 있다. 해외 시장은 주요 고객사의 메탈소재 및 지문인식, IC Card 공급 증가가 기대된다.

■ 리스크 요인 점검: 해외시장 및 코나카드의 실적 불확실성

스마트카드 제조부문은 중국의 자국기업 우대 정책과 같이 해당 국가의 정책 등 외부 변수 영향이 크다. 코나아이 플랫폼의 실적 기여도 확대가 지연될 경우 실적 개선 기대치가 낮아질 수 있다.

KB 이병화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코나아이(052400)] 실적으로 드러나는 플랫폼의 힘
아랫글
[코나아이(052400)] 19.1Q 실적 턴어라운드 성공, 향후 관전포인트는 본업 성장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60.74

▼-8.15
-0.3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68,500▼
  2. 대창1,470▲
  3. 에이치엘비98,000▼
  4. 대한뉴팜9,910▼
  5. 셀트리온헬스46,150▼
  6. 젬백스31,550▲
  7. 제이테크놀로2,220▲
  8. 한진칼우41,000▲
  9. 삼성전자49,500▲
  10. 카카오14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