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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267260)] 더딘 업황 회복 조회 : 5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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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5/31 08:00
 
2019년 1분기 고정비 부담으로 부진한 출발 

2019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179억원(-2.8% yoy), 영업손실 320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되었다. 국내 발전 및 송배전 설비투자 감소 및 지연에 따른 전력기기 물량감소와 ESS 화재 발생 이슈로 에너지솔루션 부문 매출이 부진했으며, 해외법인도 수주는 증가했지만 납품이월로 매출이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반적으로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전력기기 국내물량 감소에 따른 영업이익 부진, 미국 앨라바마 일부 품질비용 등이 발생했다.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더딘 업황 회복에도 불구하고 미국 앨라바마 공장 증설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 반덤핑 이슈 회피, 울산 스마트공장 구축과 인력 구조조정에 따른 고정비 절감, 조선시황과 해외플랜트 시장의 회복에 따른 조선사(2019년 3월말 기준 선박용 제품 수주액은 81백만불로 전년 수주의 44%를 이미 달성) 및 중동향 수주와 매출 개선(유가 상승으로 위축되었던 프로젝트 발주 재개 기대되고 1분기 중동 수주는 56백만불 규모로 회복기조)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ESS 화재 이슈(동사 공급건 중에는 화재 발생건 없음)로 시장이 위축된 에너지솔루션 부문(2018년 매출비중 11.4%, 1Q19 매출비중 5.6%)의 경우 조사결과가 6월초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하반기에는 수주와 매출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립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1,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29,000원에서 21,000원으로 하향한다. 2019년 낮아진 예상 BPS에 PBR 0.54배(2017~2018년 최저 PBR 배수에 30% 할인)를 적용했다. 업황회복이 더딘 상황이고 각종 비경상적 비용이 발생하면서 실적에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2019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기는 하지만 수익성 회복 가시화를 확인하며 주가는 반등할 것으로 기대된다.

IBK 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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