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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300810)] 골프 대중화 수혜와 라이센스 계약 확대 조회 : 4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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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10:28
 
까스텔바쟉은 패션그룹형지 자회사로 골프의류 브랜드 보유한 기업으로 6월 10 일 코스닥 상장 예정이다. 대리점, 아울렛, 백화점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그룹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설립 3년만에 가파르게 성장했다. 국내 골프 대중화로 골프용 품, 골프의류로 시장 저변이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 기대, 해외 라이센스 계약 확대를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 


패션그룹형지 자회사로 골프 의류 브랜드 보유

까스텔바쟉은 2016년 패션그룹형지에서 물적분할로 설립, 형지그룹에서 64% 지분을 보유(상장 후 48%)한 자회사로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이다. 2014년 한 국 상표권 취득, 2016년 국내 법인 설립 이후 글로벌 상표권을 획득, 골프웨어 를 중심으로 골프용품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2019년 3월 기준 200개 영업망(프리미엄아울렛 28개, 백화점 34개, 대리점 126개, 직영점 12개, 대만 5개)을 확보하고 있다. 설립 3년만에 가파르게 성장 한 부분은 패션그룹형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측면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2018년 연결 기준 매출액 923억원(+10% YoY), 영업이익 146억원(+22% YoY, OPM 16%)을 기록했다. 매출 비중은 의류 86%, 골프용품 14%, 유통채 널별 매출비중은 직영점과 대리점 66%, 백화점과 프리미엄아울렛이 30%를 차지하고 있다. 온라인 보다는 전통적인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비중이 더 높은 부분은 제품 가격대가 높아 주 고객층이 30~50대이기 때문이다. 공모자 금 중 30억원을 활용해 온라인 유통채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으로 중장기적 으로 온라인을 통한 매출 확대는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신규 사업으로 키즈웨어, PET 의류, 슈즈, 패션플랫폼 사업을 진행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1) 골프 대중화 수혜, 2) 라이센스 계약 확대에 주목 

최근 국내 골프시장은 스크린 골프와 퍼블릭 골프장 확대로 고급 스포츠 인식 에서 벗어나 대중화 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골프웨어, 골프용품 등 골 프시장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국내 2019 년 패션시장 예상 성장률이 1~3% 수준에 그치지만, 골프웨어 시장 성장률은 두자릿수 성장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해외 라이센스 계약을 확대함에 따라 해외판매에서 성장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대만 Kingbon업체와 라이센스 계약을 시작으로 2019년 중 국과 2건(100골프, 이링쥬)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동남아, 미주, 유럽 시장 진출도 기대된다. 확정 공모가 12,000원 수준으로 2019년 예상 실적 기준 PER 7X 수준, 국내 의류 peer group(LF, 한세엠케이, F&F, 코웰패션 2019E 평균 PER 12X) 대비 저평가 되어 있다.

키움 서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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