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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하나투어(039130)/모두투어(080160) 패키지 송출객 부진 지속 조회 : 8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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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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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하나투어 총 송출객 전년대비 -8%: 하나투어 5월 패키지 송출객은 약 24만명(-16%YoY), 티켓 송출객은 약 17만명(+5%YoY)를 기록했다. 지역별 송출객 증감률은 동남아 -9%, 일본 -29%, 유럽 -1%, 미주 -10%, 중국 -9%, 남태평양 -8%을 기록했다. 높은 기저가 지속되는 가운데 비중이 높 은 일본 지역이 여전히 회복되지 않고 있어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5월 모두투어 총 송출객 전년대비 4%: 모두투어 5월 패키지 송출객은 약 12만명(-6%YoY), 티켓 송출객은 약 11만명(+17%YoY)를 기록했다. 지역별 송출객 증감률은 동남아 +3%, 일본 -33%, 유럽 7%, 미주 -19%, 중국 18%, 남태평양 -26%었다. 중국과 유럽이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지만 하와이 노선 감소로 인한 미주 지역의 큰 폭의 역성장이 지속되었고 하나투어와 마찬가지로 일본 지역의 수요 회복이 더딘 모습이다.

Comment

여름 성수기부터 시작이다: 현재 5월, 6월, 7월 패키지 예약률 증감은 하나투어가 -13%/-7%/15%, 모두투어가 5%/-2%/-3%를 보이고 있다. 6월까지는 기저가 높기 때문에 국내 여행사업자의 송출객 볼륨은 상반기 중 성장세로 전환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헝가리 사고로 인해 유럽 지역 수요가 단기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작년 7월부터 최근까지 일본 등의 자연재해 영향으 로 여행 수요가 위축되었기 때문에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는 기저가 낮은 구간이다. 여행 성수 기와 맞물려 국내 여행 사업자의 송출객 볼륨이 여름 성수기부터 상승 반전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 라 하반기를 주목할 필요는 있다고 판단된다.

DB금융 황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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