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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015760)] 지하에서 지상으로 조회 : 7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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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6/04 08:29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이 낮은 상황에서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주가 반등. 정상적인 밸류에이션 하단 PBR 0.3배까지 단기적으로 회복 가능할 전망


▶ 원자재 가격 하락은 밸류에이션 하단 상승 요인

두바이유와 뉴캐슬탄 가격은 5월 내 고점 대비 각각 16%, 13% 하락. 2019년 예상 발전믹스 기준, 유가와 석탄가격이 1달러 변동될 때 연료비는 각각 1,953억원, 1,242억원 절감. 2019년 두바이유 67달러/배럴, 뉴캐슬탄 85달러/톤을 가정했을 때 영업이익은 2.7조원으로 추정. 참고로 최근 조정된 가격은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전망

작년 10월말 유가 하락과 전기요금 개편 기대감으로 밸류에이션 하단은 PBR 0.3배 이상에서 형성. 올해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은 낮지만, 유가와 석탄가격이 동시에 조정되는 중.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 하단인 PBR 0.3배까지 회복 가능한 수준

▶ 월별 실적을 보면 3분기부터 본격적인 개선

전력통계정보시스템(EPSIS)에서 월초 제공하는 발전원별 발전단가를 통해 월별 실적 방향성을 예상해볼 수 있음. 경상적인 영업활동으로부터 발생하는 비용을 제외한 이익(12개월 합계)은 6월 기준으로 전년대비 +0.7%만큼 증가. 따라서 2분기 영업이익은 -1,768억원(적지 y-y)으로 개선되나 여전히 부진.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7월부터 이뤄질 것으로 예상. 원자재 가격의 시차를 감안했을 때, 유가는 3분기, 석탄가격은 4분기부터 하락효과가 나타날 전망. 하반기 영업이익은 3.5조원(+476.6% y-y)으로 추정

발전자회사 중심으로 재무구조는 빠르게 악화되는 중. 정부는 당장 전기요금 인상 카드를 쓰긴 어려운 환경이지만, 여름철 한시적 누진제 개편 외 추가로 한국전력 재무구조를 악화시킬 규제를 선택하기도 어렵다는 판단

NH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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