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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015760)] 빠질만큼 빠졌다 조회 : 10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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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6/04 08:57
 
에너지 가격 반락의 최대 수혜: 19년 하반기 유가가 하향 안정화 될 것으로 전망한다. 1)6월 OPEC 총회에서 감산이 ‘연장’된다고 해도 실제 감산량이 감산 기준치 대비 과도했기에 실제 OPEC 생산량은 7월 이후 반등할 가능성이 높으며, 2)미국 Permian 파이프라인 가동 이후 미국발 원유 생산량 급증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 3)무역분쟁 장기화에 따른 수요 전망치 하향, 공급 반등으로 글로벌 원유 수급 balance 하락에 따른 유가 반락을 전망한다. 유가 하락은 시차를 두고 LNG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며, 글로벌 석탄 가격 하락은 아직 한전 연료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 에너지 가격 하락→원가 부담 완화로 한국전력의 하반기 수익성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2Q19 영업적자 7,904억원 부진 지속, 하지만 하반기 반등 예상: 원전이용률이 1Q 대비 추가 상승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비수기, 석탄발전 정비 증가에 따른 이용률 하락, 아직은 부담스러운 연료가격 등으로 인해 2Q 실적은 영업적자 7,904억원으로 1Q 대비 적자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시장 컨 센서스 -5,280억원) 하지만 하반기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필요가 있다. 원전이용률은 1Q18 이후 완연한 반등세며, 석탄 이용률은 계절성+앞당겨진 정비로 인해 하반기 반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유가 반락, LNG/석탄 약세 영향은 하반기에 시차를 두고 반영된다. 최근 둔화 폭이 커지고 있는 SMP 가격 등을 고려할 때 시황 개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낙폭과대, 에너지 가격 하락 반전 = 주가 반등: 한국전력에 대해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하지만 주가 낙폭과대로 인해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한다. 전기료 인상이 요원한 가운데 에너지 가격   부담과 기저발전 우려로 실적이 큰 폭으로 조정되었다. 다만 원전 이용률은 높아져 있으며, 석탄 이용률은 더 하락하기 어렵다. 에너지 가격 반락에 따른 연료비/구입전력비 감소에 따른 시황 반등, 주가 반등을 대비할 시점이라 판단한다. 

DB금융 한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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