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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 5G에서는 확실히 보여줄게 조회 : 11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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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5 07:31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 2019E EPS 2,982원에 PER 12배 적용(통신업종 공통)

5G에서는 확실히 보여준다

- 4/5 5G 상용화 이후 첫 5G 공식 가입자 데이터 공개. 4월말 기준 KT 105천명, SKT 95천명, LGU+ 72천명. KT의 점유율이 35%로 1위. 사전 예약 이벤트 및 5G 상용화 초기 다소 과열된 마케팅 영향도 있지만, KT가 LTE를 경쟁사들 대비 6개월 늦게 시작하면서5년간 무선 점유율이 2.8%p 하락했던 경험이 있는 것을 감안하면, 철저한 준비와 풍부한 유무선 인프라에 따른 5G 선점 효과가 나타났다고 평가

- 18.2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28GHz 주파수를 이용한 자율주행버스를 선보였고, 스마트폰에서는 360 VR Live, Time Slice 등 다양한 서비스 시연

- 18.5월 선보인 데이터ON 요금제는, 9개 구간인 LTE 요금제를 소비자들의 데이터 사용패턴을 잘 분석한 4개 요금제로 간소화 시켰고, 이후 경쟁사들이 유사한 요금제 출시

- 19.4월 5G 상용화 시점에서는 예상을 깬 무제한 요금제 출시. 5G의 데이터 사용량이 LTE 대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유무선 풍부한 인프라로 트래픽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의 표현

무선 반등과 견고한 유선. 고배당 매력까지

1) 무선 ARPU는 4Q14 고점 대비, 그리고 3Q17 선약할인율 상향 전 대비 가장 적은 폭으로 감소, 현재 3사 중 가장 높은 수준. 3Q19부터 qoq, 1Q20부터는 yoy 반등 전망

2) LTE 도입 지연으로 16.4월까지 무선 점유율이 2.8%p 하락했지만, 이후 광대역 주파수효과에 힘입어 매월 점유율이 상승 중이고, 누적 1.3%p 회복. 5G는 아직 첫 달 성과이긴 하지만, 점유율 35%로 1위 달성

3) IPTV는 가입자와 ARPU가 동반 상승하면서 매년 최고 실적 달성 중

4) 인터넷은 기가 비중 58% 및 19년 10Gbps 서비스 출시로 10년 만에 매출 2조원 복귀

5) 유선전화 매출 감소폭은 연간 1천억원 수준으로 안정화. 이미 ‘16년부터 유선사업(IPTV, 인터넷, 유선전화) 내에서 IPTV와 인터넷의 매출 상승이 유선전화 매출 하락 상쇄

6) 유선사업은 순조롭게 성장 중이고, 무선도 3Q19부터 반등을 시작해서 5G가 자리를 잡아가는 ‘20년부터는 레버리지 발생. 이익은 개선 중인데, 부채비율은 110%로 역대 최저, 배당성향은 ‘03~’12년 평균 50%보다 낮은 40%. 따라서, 배당은 점진적 우상향 전망. DPS ‘19E 1.2천원, 배당수익률 4.3%, ‘23E 2.0천원, 배당수익률 7.2% 전망

대신 김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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