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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039560)] 미국 화웨이 제재의 최고 수혜주, 미국/일본에서 성장 기회 조회 : 6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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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1 06:03
 

[다산네트웍스(039560)] 미국 화웨이 제재의 최고 수혜주, 미국/일본에서 성장 기회 맞이할 듯


□ 매수 유지, TP 15,000원으로 상향, 주가 한참 더 오른다


다산네트웍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 1) 트럼프 화웨이 제재로 인한 미국/일본/국내에서의 실질적 수혜가 예상되고, 2) 미국 DZS 및 유럽 키마일 실적 개선으로 2분기 이후 뚜렷한 실적 호전 양상이 기대되며, 3) 2019년 4분기부터 5G IoT를 대비한 초저지연스위치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고, 4) 2~3위권 사업자대비 상대적 Valuation상 매력도가 높기 때문이다. 12개월 목표주가는 향후 4Q Forward EPS에 Target PER 17배를 적용하여 15,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한다.


□ 사실상 트럼프 화웨이 제재의 최대 수혜주


최근 미국 트럼프 화웨이 제재 영향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이 높다. 그런데 사실상 전세계적으로 다산네트웍스만큼 큰 수혜를 받는 업체도 드물 것으로 보인다. 무선업체들과는 달리 중국 화웨이랑 모든 부문에서 경쟁 관계에 있으며 미국뿐만 아니라 주력인 일본, 심지어 국내 시장에서도 큰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통신사를 제외한 일반 법인(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는 심지어 미국 조차도 화웨이 장비를 구매한 바 있고 국내의 경우 유선부문에서 화웨이 지배력이 적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렇다. 현 상황으로 보면 미국/일본에선 통신사는 물론이고 일반 법인에서도 화웨이 장비 사용이 쉽지 않은 상황이며 국내의 경우에도 통신사/금융권/관공서를 중심으로 화웨이 네트워크장비 M/S가 급격히 떨어질 것이 자명한 상황이다. 특히 일본 통신 4개사로부터의 스위치/PON 장비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 확보가 예상된다. 당초 미국 DZS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150억원으로 예상했지만 의외로 2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달성도 가능해 보이며, 일회성비용 제거 시 2019년 연간 다산네트웍스 연결 영업이익은 300억원에 육박 할 것이란 판단이다.


□ 2~3위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상 매력도 특히 높다는 판단


최근 한/미/중/일을 중심으로 5G 투자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이에 따라 미국/일본/국내 시장에서 큰 강점을 가지고 있는 다산네트웍스의 큰 수혜가 예상되는데 유비쿼스/HFR 등 2~3위권 사업자와의 시가총액차이가 크지 않아 특히 Valuation상 매력도가 높다는 판단이다. 국내 통신 3사와 모두 거래하고 있고 미국/일본 매출 비중이 높다는 점을 감안 시 후발업체대비 Multiple 할증은 당연하다는 판단이며 큰 폭의 시가총액 격차 발생이 예상된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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