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케이엠더블유(032500)] 중국에서 열린 성장판 조회 : 4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6/11 07:08
 
필터와 기지국이 이끄는 성장: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8,000원으로 분석을 시작한다. 중국 매출이 본격적으로 추가되는 2020년 EPS에 목표 PER 15배(수출 모멘텀을 근거로 국내 통신장비 평균을 10% 할증)를 적용했다. KMW는 네트워크장비 시스템류(MMR, RRH 등)와 안테나, 그리고 필터류를 생산하는 회사다. 주요 고객으로는 글로벌 top-tier 통신장비 업체인 노키아, ZTE, 삼성전자 등이 있다. 노키아와는 한국형 MMR을 공동 개발해 양산 및 납품하고 ZTE에는 필터류를 공급한다. 올해, 내년 추정 매출액이 컨센서스 대비 각각 19.4%, 16.8% 많다. 다양한 잠재적인 모멘텀을 배제한 추정에도 내년 영업이익이 45.2% 증가할 것이다. 2020년 실적기준 PER은 9.7배다. 특히 조만간 개화되는 중국의 통신장비 투자 cycle을 감안 시 2021년 2022년에도 꾸준한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국내 기지국은 최소 3년간 꾸준할 것: 올해 국내 기지국 설치는 최소 10만국(장치수 기준 23만개, 기지국당 2~3개)가 예상된다. 4G LTE 장치수가 83만대이고, 5G에서는 고주파 사용으로 인한 짧은 전파 도달거리, 높은 회절성 등을 감안하면 필요 장치수가 4G 대비 최소 2배 이상이다. 따라서 향후 기지국(장치) 관련 투자는 최소 올해와 같은 규모로 3년 이상 지속될 것이다.

KMW는 노키아와 공동개발한 장치(MMR)를 국내 통신사들에 납품한다. 1분기에는 생산이 다소 늦어져 추정 장치 점유율이 6.5%로 낮았다. 4G LTE에서의 국내 통신시장 점유율이 약 30%였고, 통신사들이 5G 도입 시 4G와 동일한 브랜드의 장비를 도입하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지속적으로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다.

올해 국내에서만 예상 납품 장치수는 3.45만대(점유율 15%)가 예상된다. 또한 KMW는 내년부터 호주향 매출액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에는 노키아 글로벌을 통해 국내에서 공동개발한 MMR이 납품될 전망이다. 이를 감안한 시스템류 매출액은 올해 705.2%, 내년 34.8% 증가할 것이다. 단가 인하에도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로 높은 영업이익률을 이어갈 것이다.

한투 조철희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케이엠더블유(032500)] 지금 사도 될까요?
아랫글
[케이엠더블유(032500)] 투자가들의 3가지 궁금증에 대한 해답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964.65

▲4.40
0.22%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56,500▲
  2. 삼성전자44,500▲
  3. 셀트리온헬스42,300▲
  4. 인스코비3,200↑
  5. 코미팜12,350▲
  6. 신라젠13,800▲
  7. 헬릭스미스187,800▲
  8. 효성87,900▲
  9. 현대건설40,800▼
  10. 드림텍6,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