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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050890)] My turn! 조회 : 125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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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6/11 07:15
 
하반기부터 최소 3년간 늘어나는 매출액: 매출액이 하반기부터 증가할 것이다. 쏠리드는 네트워크 장비 중 WDM(유선전송장비)와 중계기(광중계기, RF중계기)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본격적으로 5G 관련 매출액 증가 cycle로 진입하고 있다. 새롭게 기지국이 설치될 때마다 WDM 매출액이 동시에 발생하고, 기지국 설치 후 6~12개월 시차로 중계기 매출액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쏠리드는 중계기 분야 국내 1위 업체로 국내 통신 3사에 모두 납품한다. 1분기에는 해외 수출 물량 부진과 함께 일시적인 매출 지연이 발생해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부터 급격한 매출액 증가가 예상된다. 올해 추정 매출액은 2,624억원, 영업이익은 108억원이다.

WDM과 DAS가 쏟아진다: 1분기 WDM 매출이 약 50억원으로 부진했다. 5G WDM 납품이 4월초로 지연됐기 때문이다. 올해 WDM 매출액은 약 500억원 수준으로 전년도 130억원에서 크게 늘어날 것이다. 또한 중계기도 6~7월부터 납품이 시작된다. 4G 투자가 마무리 되면서 국내 매출액이 크게 줄었는데, 5G 투자 시작과 함께 중계기 납품이 시작된다. 2~4분기에 걸쳐 500억원의 5G 중계기 매출이 예상된다. 지난해 연간 국내 WDM, DAS 합산 매출액이 716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 예상 매출액 1,238억원은 73.0% 늘어나는 것이다. 

미국 사업도 회복 국면, 일본은 2021년 수혜: 2018년 기준 전체 수출에서 70%를 차지하는 미국에서의 중계기(4G) 매출 회복이 예상된다. 미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주파수 경매 등으로 통신사들의 설비투자 capex가 줄어 중계기 매출액이 올해 1분기 까지 부진했다. 그러나 4월부터는 미국향 중계기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고, 기존 대형 size 중계기에서 중, 소 size 중계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혀 안정적인 매출액 증가가 예상된다. 미국향 중계기 매출액은 올해 약 900억원이 예상된다. 특히 미국향 장비는 각 회사들이 설계 및 스펙 결정 후 고객사에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구조로 영업이익률이 다른 지역 매출액 대비 높아 미국 사업의 회복은 수익성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

한투 조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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