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5,300 ▼110 (-2.03%) 11/19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포스코케미칼(003670)] 양극재사업 성장에 이상 없다 조회 : 85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6/11 09:57
 
▶ LG화학의 양극재 공장 증설 뉴스에 과민하게 반응한 주가

- 전일(6.10) 포스코케미칼(003670.KS) 주가 3.5% 하락. 이유는 LG화학이 구미에 양극재공장을 증설한다는 뉴스로 파악. 글로벌 양극재생산 기업인 벨기에 유미코어(UMI:BB)와 중국 하문텅스텐(600549.SH)의 전일 주가가 각각 2.4%, 5.5% 상승했고, 주요 전극봉 생산업체인 일본 토카이카본(5301.JP)과 중국 방대탄소(600516.SH)의 주가도 각각 3.1%, 4.5% 상승

- 언론보도에 따르면 LG화학은 ‘구미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상북도 구미시에 양극재공장(투자규모 6천억원)을 짓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짐. 이것이 최근 양극재사업을 시작한 포스코케미칼 주가에 부정적인 뉴스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 포스코케미칼은 고객사인 전지업체의 양극재 내재화를 감안하고 양극재사업에 진출. 전지업체의 양극재 내재화에도 불구하고, 일정부분은 외부 조달이 필연적인 상황. 기술력과 연구개발 역량, 자금력을 갖춘 포스코케미칼이 외부 양극재 벤더로서 성공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

- 2018년 기준 글로벌 전기차용 이차전지 시장에서 국내 LG화학과 삼성SDI의 점유율은 각각 7.8%, 3.5%로 추정. 현재의 이들 기업의 시장점유율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글로벌 전기차시장 2천만대 기준 포스코케미칼의 2022년 양극재 생산능력 5만7천톤 중 5만톤을 전기차향으로 전량 LG화학에 납품한다고 해도 LG화학 내 점유율은 25% 이내가 될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 현실적으로 포스코케미칼의 판매처가 특정 기업에 국한되지 않을 것이고, 전기차뿐만 아니라 IT, ESS 등으로의 양극재 수요도 증가할 것

▶ 2022년 양극재 매출 비중 42%로 확대될 전망

- 동사 주가에 가장 큰 리스크는 침상코크스 가격의 추가 하락. 최근 방대탄소, 토카이카본, 쇼와덴코 등 중국과 일본 전극봉업체(침상코크스 수요처) 주가의 추가 하락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이는 점은 긍정적

- 포스코케미칼은 양극재 생산능력을 2019년 5월말 1만5천톤에서 2020년 4만7천톤, 2021년 5만톤, 2022년 5만7천톤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계획하고 있고, 이 경우 양극재 매출액은 2022년이면 1조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양극재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9%에서 2022년 42%로 확대되며 동사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 것으로 기대

NH 변종만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코미코(183300)] 믿음직한 특수코팅
아랫글
2019년 1분기 실적발표 미코, 전분기比 실적 감소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53.24

▼-7.45
-0.3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3,500▼
  2. 삼성전자53,500-
  3. 셀트리온헬스51,200▼
  4. 남선알미늄3,700↓
  5. 신라젠18,850▲
  6. 인트로메딕6,620↓
  7. 필룩스9,590▼
  8. 국일제지8,210▲
  9. 에이치엘비136,300▼
  10. 대한뉴팜1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