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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유료방송] 긍정적인 홈쇼핑 송출수수료 협상, IPTV ARPU 상승의 동인 조회 : 11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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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07:02
 
■ KT와 스카이라이프의 홈쇼핑 송출수수료 협상이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됨

- 통상적으로 연간 홈쇼핑 송출수수료 협상이 마무리됨과 함께 채널번호 변경이 일어나는데, 오는 12일을 기준으로 홈쇼핑 채널 4개가 자리를 옮기게 됨 (뉴시스 6/10)

- KT ‘올레TV’에서 채널번호 기준 기존 20번이었던 K쇼핑이 2번으로, 30번이었던 롯데홈쇼핑이 4번으로 채널 번호를 변경하였으며, 기존 2번의 신세계 쇼핑과 4번의 SK스토아가 각각 20번과 17번의 채널 번호로 변경됨

- 지난해 SK스토아가 4번 채널을 확보하기 위해 300억원 이상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진 점, 이번 개편에서 시청률이 높은 tvN이 3번 채널에 배정되었다는 점을 감안시, 롯데홈쇼핑이 높은 수준의 홈쇼핑 송출수수료에 채널번호를 확정지은 것으로 판단함

- 스카이라이프는 5/29부로 채널 개편을 실시하였으며, T커머스 채널인 쇼핑엔티 (26 → 0) 와 현대홈쇼핑 운영 T커머스 채널인 현대홈쇼핑 플러스 (36 → 26)의 채널번호가 낮아짐

■ 송출수수료 협의회 구성에 따라 수수료 상승세 둔화에 대한 리스크가 있었으나 송출수수료 성장세 유지 전망

- 2018년 IPTV와 케이블 방송사에 홈쇼핑 업계가 지급한 수수료는 1.64조원으로 전년대비 17.8% 증가한 수준임 (2017년 송출수수료의 증가율은 10.7% 수준)

- 최근 IPTV협회와 TV홈쇼핑협회, T커머스협회 등이 ‘송출수수료 협의체’를 구성하며 송출수수료 인상률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고자 함. 그러나 KT와 스카이라이프 등의 홈쇼핑 송출수수료 협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홈쇼핑 송출수수료 인상분이 금년도 IPTV ARPU 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2017년 기준 IPTV의 방송사업 매출액 대비 홈쇼핑 송출수수료 비중은 16.7%이며, 케이블방송 SO의 방송사업 매출액 대비 홈쇼핑 송출수수료 비중은 35.5% 수준으로 가입자당 가치의 격차를 줄인다는 관점에서 IPTV의 홈쇼핑 송출수수료 성장세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IPTV의 홈쇼핑 송출수수료 확대로 전년대비 IPTV ARPU의 성장이 기대됨

KB 김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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