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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010140)] 일회성 비용 발생. 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수주상황 조회 : 6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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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6/12 07:23
 
2019년 2분기 실적은 조업 증가 및 원가 구조 개선에 따른 영업 손실 축소 기대. Ensco 관련 소송 패소로 일회성 비용 발생하나 영향은 제한적. 연간 수주목표 대비 41.5% 달성한 것으로 추정하며 긍정적으로 평가


▶ 2019년 2분기 실적 예상: 매출 1조7,040억원, 영업적자 194억원

2019년 2분기 매출은 1조7,040억원(+26.6% y-y)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조업량 확대 추세를 예상. 자연스럽게 수익구조가 개선되면서 영업적자도 194억원(영업이익률 -1.1%)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

달러화 강세, 해양플랜트 공정 본격화, LNG선 매출 비중 확대, 원가절감 및 인력 효율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해양공사의 성과에 따라 조기 흑자전환 가능성 있음

▶ 2분기 단기 악재: 소송 패소에 따른 일회성 비용(2,146억원) 예상

2019년 5월 16일, 삼성중공업은 과거 Ensco로부터 수주했던 드릴십 관련 소송에서 영국 법원으로부터 2,146억원을 배상하라는 패소 판결을 받음. 회사는 이에 반발하며 항소를 준비하고 있으나, 승소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2분기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단발성 요인으로 추가 손실 가능성 없고, BPS에 미치는 차이는 3%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수주: 연간목표 대비 41.5% 달성(추정). 현 추세면 연간목표 달성 가능

2019년 5월말까지 LNG선 8척, 해양플랜트 1기 등 총 26억달러를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음. 여기에 6월 중 언론에 보도된 소식들을 감안할 때 현재까지 LNG선 12척, FPSO 1기 등 총 32억달러를 수주한 것으로 추정

Barossa, Bonga 등 해양플랜트 프로젝트 발주는 내년 초로 연기될 예정. 하지만 카타르 LNG를 비롯한 대규모 발주 프로그램이 정상 진행되고 있어, 현 추세가 유지되면 연간 수주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NH 최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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