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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010120)] 하반기 이후 융합사업 적자 축소 조회 : 3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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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07:29
 
ESS 안전 강화 및 지원 대책 발표, 하반기 국내 ESS 발주 재개 기대

6월 1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ESS 화재사고 원인 조사결과 및 안전 강화 대책 을 발표했다. 사고 원인은 1) 배터리 보호시스템, 2) 운영환경 관리, 3) 통합제 어/보호체계 미흡, 4) 설치 부주의 등이다. 관련 제조, 설치, 운영/관리, 소방 기 준 등 전분야에 걸쳐 안전제도가 강화된다. 설비 제조 및 설치 업체의 비용 및 인지도의 중요성 증가가 예상된다. 전력설비/공사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대 형 업체의 점유율 상승이 기대된다. LS산전 등은 이미 새로운 안전 기준에 준 하는 수준으로 제조 및 설치를 하고 있다. 추가적인 비용 증가는 크지 않다.

정부는 지원책으로 산업용 피크부하 감소 ESS 요금 특례기간 이월, 2020년 6 월까지 설치 완료 ESS의 REC 가중치 5배 부여(기존 2019년 말까지 5배, 2020년 1월부터 4배) 등을 발표했다. 태양광 구축 기간 평균 1년, ESS 구축 기간은 평균 6개월을 감안하면 올해말까지 대규모 ESS 발주 증가가 기대된다.

2분기까지 실적 부진 불가피, 하반기 이후 융합사업 적자 축소

LS산전은 영암 태양광 발전소 93MW, ESS 242MWh(PCS 78MW) 설치공사 1,848억원을 수주했다. 하반기 일본 및 국내에서 총 1,000억원 이상의 태양광 발전소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 2019년 ESS 1,500억원(영암 태양광 발전 관련 ESS 포함) 수주가 예상된다. 2H19 ~ 2020년 융합사업(태양광, ESS, 전기차 부품 등)의 적자 축소가 기대된다. 2분기 영업이익은 409억원(-37% YoY)이 예상된다. 융합사업 적자 확대, 전력인프라 부진 지속 등이 주요인이다.

목표주가 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하반기 전력기기/자동화 회복, 융합사업 적자 축소 등으로 실적 안정화가 전망 된다. IT설비투자 감소에 따른 전력인프라 실적 부진, 2020년 7월 이후 REC 4배로 축소에 따른 국내 ESS 수요 감소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 직류기기 매 출 성장, 해외 ESS 진출 등 대안 마련 성공시 밸류에이션 회복이 가능하다.

신한 허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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