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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000210)] 구조적인 개선 조회 : 5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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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6/13 07:59
 
별도법인 건설부문과 연결자회사(삼호, 대림에너지)의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은 이어질 전망. 2019년 기준 PER 5.9배, PBR 0.8배


▶ 실적 개선과 주주 친화적 정책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동사에 대한 Buy 투자의견을 유지. 1분기 이후 건설부문과 자회사(삼호, 대림에너지 등)에서 나타나고 있는 구조적인 개선으로 실적을 상향했고, 주주 친화적인 정책 기대감으로 목표 할인율을 30%(기존 35%)로 조정. 이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135,000원(기존 120,000원)으로 상향조정

2018년 주당배당금(DPS)을 1,700원(+70% y-y) 지급. 배당성향(우선주 포함)은 연결기준 10.2%에 불과했음. 2019년 지배지분순이익은 7,189억원(+11.2% y-y)으로 추정. 작년과 유사한 배당성향을 감안해도 DPS는 1,900원(배당수익률 1.6%)으로 상승

▶ 별도법인과 연결자회사의 고른 성장세

2019년 별도기준 매출 7조5,014억원(-18.5% y-y), 영업이익 6,802억원(+12.8% y-y)으로 추정. 주된 사유는 1) 저마진 프로젝트들이 종료되면서 원가율이 개선되고, 2) 하반기 자체사업 준공 분이 이익에 반영되기 때문(2분기 세종 2차 1,400억원, 4분기 춘천 한숲시티 2차 2,500억원). 작년부터 계속된 의미 있는 재무구조 개선으로 민간 참여형 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경우 타 건설업체들보다 유리한 상황

연결 자회사 삼호(지분 72%)는 1분기 매출 3,048억원(+87.6% y-y), 영업이익 358억원(+282.0% y-y) 기록. 주택부문은 올해 오션테라스(2,236억원), 구미금오파크(1,983억원), 대전법동(1,776억원), 온수역(1,709억원) 등 주택도급사업이 매출에 반영될 전망. 참고로 주택부문 영업이익률은 12-13%로 대림산업과 동일한 e편한세상 브랜드 사용 중

NH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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