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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위기의 한국 화장품, 기회를 찾아서 조회 : 9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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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09:30
 
▶ Issue

하반기 전망과 종목별 투자 의견 점검

▶ Pitch

하반기 화장품 업종은 제한적인 밸류에이션 레벨에서 매크로 이벤트에 의해 방향성이 결정 되는 흐름을 전망. 다만 최근 업종 전체적으로 주가가 조정받으면서 펀더멘탈 양호한 종목 에 대해서는 매수의 기회로 판단. 밸류에이션 완화 국면에서 실적 모멘텀 유지되는 종목에 대해 차별적 접근이 유효. LG생활건강, 연우를 최선호주로 제시

▶ Rationale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메가 트렌드인 럭셔리와 온라인은 여전히 유효. 이러한 추세를 반영 해 북미 럭셔리 브랜드들은 산업 성장을 상회하며 시장점유율을 확대, 중국 로컬 브랜드들 은 프리미엄과 온라인 매스로 양분화

특히 중국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글로벌 럭셔리 선호 현상이 심화되면서 K-뷰티 프리미 엄의 설득력은 떨어짐. 적정 Multiple 최상단은 글로벌 Peer 평균 수준으로 적용하는 것 이 합리적

하반기 화장품 업종은 밸류에이션 상단이 제한된 가운데, 매크로 이벤트에 의해 방향성이 결정되는 흐름이 지속될 전망. 현재 업종 12MF PER은 24배로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업종 전반적인 주가 상승을 이끌 재료 역시 부재

개별 종목별로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는 종목에 대해 차별적 접근을 권고. 특히 금년 실적 모멘텀이 두드러지는 업체들은 구조적인 방향성도 긍정적. 매크로 불확실성에 의해 주가 조정이 클 때마다 꾸준한 비중 확대가 유효

밸류체인별로는 각각의 주가 모멘텀을 제한하고 있는 이슈들을 분석. 브랜드는 리브랜딩과 인큐베이팅으로 구분해 마케팅비 지출 목적에 따라 투자 지침을 제시. 리브랜딩 업체는 마케팅 효율, 인큐베이팅 업체는 기존 브랜드의 성장세가 관건

ODM은 중국 성장률 둔화 우려로 주가 부진. 코스맥스의 재무구조 우려도 중국 성장률이 근본적인 이슈. 밸류에이션 부담은 없으나 주가 모멘텀은 중국 실적 회복을 확인한 이후 발생할 전망

용기/부자재는 실적과 방향성이 모두 긍정적. 연우는 상반기 수익성 턴어라운드를 증명한 이후에도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럽지 않고, 하반기 중국 성과 역시 기대. 신규 상장하는 펌텍 코리아는 높은 수익성과 다변화된 고객사 포트폴리오가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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