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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115960)] 아직도 보여줄 게 많다 조회 : 9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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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09:38
 
▶ Issue

하반기 최선호주로 제시

▶ Pitch

연우에 대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유지. 19년은 동사가 2년만에 맞는 턴어라운드의 원년. 상반기는 실적 모멘텀 지속. 하반기는 중국 공장 성과가 모멘텀이 될 전망. 현재 주가는 12MF PER 20배로 럭셔리와 중국이라는 성장 교집합에 위치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부담스럽지 않음

▶ Rationale

동사 주가는 연초 이후 35% 상승. 비용 구조 개선을 통해 수익성 턴어라운드 가이던스를 제시했기 때문. 1Q19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며 달라진 이익 체력을 증명. 업종 주가 약세에도 불구하고 실적 모멘텀 유지

2Q19는 성수기 효과가 겹치며 역대 최대 이익을 전망. 국내 주요 고객사 수주가 예상보다 호조를 이어가면서 최대 매출 기대. 마진 구조 개선 효과가 맞물리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2Q19 OPM 8.0%, YoY+4.5%p 추정)

하반기는 해외 실적에 관심. 올해 신규로 가동되는 중국 공장 실적이 6월부터 인식되는 것으로 파악. 19년 매출액 80억원, 연내 BEP 도달을 목표. 수율 이슈가 발생할 수 있는 펌프 공정은 한국 본사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비경상적인 손실이 크게 발생할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본사 수출도 꾸준한 성장을 전망. 중국을 포함한 대부분 지역에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사 매출의 50%내외가 해외에서 발생. 19년 수출은 전년비 23% 증가를 추정. 지역 다변화를 통해 국내 소수 고객사 의존도 완화 가능

중국 로컬 브랜드의 프리미엄화는 필연적 흐름. 현재 중국 본토에 프리미엄 용기를 타겟으로 직진출한 업체는 연우가 유일. 이미 19년 연간 목표 수준에 해당하는 확정 수주를 확보하고 있어 실적과 방향성을 모두 긍정적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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