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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131370)] 텔레워크: 이제부터 집에서 일한다 조회 : 125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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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6/18 11:03
 
원격지원, 원격제어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업체

동사는 지난 2001 년에 설립되어 원격지원, 원격제어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공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원격지원 서비스는 물리적으로 떨어진 사람이나 장비를 연결하여 문제를 식별하고 처리하거나 부가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기능적 특성에따라 원격제어 (Remote Access), 원격지원 (Remote Support), 협업 (Remote Conference) 등으로 구분된다.

지난해 기준으로 제품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RemoteCall 75.3%, RemoteView 19.1%, Mobizen 3.5%, 기타 2.1% 등이다.

한편, 주주는 서형수 외 특수관계인 29.8%를 비롯하여, NTT DoCoMo Inc. 15.4%, 박해선 11.4%, 자사주 2.5%, 기타 40.9% 등으로 분포되어 있다.

일본 및 우리나라 텔레워크 성장의 최대 수혜

5G 상용화로 인하여 빠른 데이터 송·수신,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실시간 라이브 방송·소통이 가능한 환경이 도래함에 따라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경영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 가능한 RTE(Real Time Enterprise) 솔루션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환경들과 더불어 제도적 변화 등으로 향후 텔레워크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일본의 경우 국토교통성의 텔레워크 실태 조사에 따르면, 2018 년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인은 16.6%로 2016 년 13.3%, 2017 년 14.8%에서 꾸준히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텔레워크 제도 도입 기업 또한 19.8%로 전년 대비 3.5%의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하였다.

동사의 경우 RemoteView(내 업무 방식이 그대로 담긴 사무실 PC 를 원격제어해 어디서든 똑같은 업무 환경을 제공해 줌), RemoteCall(원격근무 중 발생하는 PC, 모바일, 현장 장애를 신속히 원격지원으로 해결해 줌), RemoteMeeting(사무실에서 누구와도 손쉽게 커뮤니케이션 하듯 웹브라우저 화상회의로 커뮤니케이션을 해결해 줌) 등의 제품 라인업으로 일본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경우도 최저임금 인상, 주 52 시간 근무제도 도입 등 제도적 변화 등으로 텔레워크의 수요 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비대면 인증, 스마트팩토리 등 RTE(Real Time Enterprise) 솔루션 수요도 증가하면서 동사의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

올해 일본향 매출 증가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듯

지난해 1 분기 일본향 매출이 28 억원이었는데, 올해 1 분기에만 38 억원을 기록하면서 매출성장을 이끌었다. 소프트웨어 업체 특성상 올해 일본향 매출이 증가가 레버리지 효과를 일으키면서 실적 턴어라운드를 가속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하이투자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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