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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316140)] : 단김에 빼버린 쇠뿔 조회 : 82
증권가속보4 (61.33.***.12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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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06:48
 

우리금융지주, 우리카드와 우리종금 완전 자회사로 편입

-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21일 우리은행 산하의 우리카드와 우리종금을 완전자회사화 하기로 결정. 오버행 우려가컸던 우리카드는 주식교환과 교부금(현금매수)의 비율을 5:5로하여 진행, 우리종금은 지분 59.83%에 대해 현금인수하기로 결정함.

- 먼저 우리카드의 교환비율은 우리금융지주-우리카드 1:0.4697442이며 이에 따른 교환가액은 주당 6,676원, 나머지 지분에 대한 현금매수가액은 5,984억원임. 따라서 우리은행이 보유하게 될 우리금융지주의 신주발행물량 5.83%, 4,200만주는 6개월 내 매각해야 함.

- 우리종금의 지분 59.83%, 약 4억주에 대한 취득금액은 3,928억원으로 특수자간 거래의 경우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라 시세가액 평균액의 130% 적용하여, 주당 취득액은 973.7원으로 21일 종가 기준 24%의 프리미엄이적용됨.

이중레버리지비율 상승, ROE하락, 오버행 이슈 상존

- 금번 결정으로 신주발행에 따른 자본증가로 BPS감소 및 ROE하락은 불가피. 2019, 2020 ROE하락률은 -0.3% 내외로 전망. 하지만 이중레버리지비율 및 CET1비율 상승은 긍정적. 관건은 우리은행이 보유하게 될 자사주 물량 5.83%에 대한 오버행 우려.

관건은 앞으로의 M&A 스케쥴

- 우리종금의 완전자회사화는 연내 예상할 수 있는 결정이었으나 우리카드는 오버행 이슈 등으로 좀더 중기적으로 접근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상당히 빠른 시기에, 그것도 우리종금과 함께 결의한 것은 의외의 상황. 하지만우리는 이에 대해 여력이 있다면 자회사화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한 바 있음. 어차피 할거라면 차라리 빨리하는 것이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 이자이익의 차별화가 쉽지 않은 가운데 동사의 주가는 M&A에 달려있으며 앞으로 은행 ROE를 제고할 만한 매물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벤트라고 볼 수 있음.

- 뿐만 아니라 우리은행이 FI로써 20%의 지분을 매입한 롯데카드에 대해 우선협의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실 단순한 투자일지 추가지분 인수로 M&A 목적으로 결정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은 섣부를 수 있으나, 1)카드사는 규모의 경제가 유리하며 2) 모집인 채널을 쓰는 롯데카드가 동사의 방카채널을 이용하게 되었을 때의 비용절감효과, 그리고 3) 동사가 BC카드에 지불하는 수수료를 고려했을 때 우리카드와의 합병은 상당히 긍정적일 수 있음.

- 금번 결정으로 단기적 주가하락은 불가피하나 우리카드 지분교환에 대한 이슈는 노출된 재료였고 향후 어떤 시나리오로 M&A를 진행할지 여부가 동사의 주가 방향성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판단됨. 



대신 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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