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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052400)] 지역화폐 확산의 최대 수혜주! 조회 : 14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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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08:24
 
>>> B2B -> B2C -> B2G -> 해외까지, 시장을 넓혀가는 스마트카드 기업

- 코나아이는 ‘17년까진 금융/통신사를 대상으로 스마트카드를 생산하는 B2B 사업을 주력으로 하였으나 ‘18년 자체 선불카드 플랫폼인 코나카드를 런칭해 B2C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 여기에 더해 ‘19년 4월엔 지자체들이 발행하는 지역화폐카드 B2G 사업에 진출했고 B2B 부문도 ‘20년 지문인식카드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시장 중심으로 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2분기를 기점으로 시장 확대에 따른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

>>> 왜 지역화폐가 확산되나 - 성남과 인천이 바꾼 지역화폐

- 기존의 지역상품권은 발행규모가 적고 사용할 수 있는 점포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외면받았다. 그러나 ‘16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정책예산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하면서 발행규모가 큰 폭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 여기에 더해 인천광역시가 선보인 지역화폐인 ‘인천e음’이 지역화폐 비즈니스 모델을 개선하고 가맹점을 대규모 확보하는 등 정착하면서 지자체의 도입이 빨라지고 있다.

- 카드를 사용하면서 ‘상품권 깡’과 같은 악용할 소지가 차단되고, 가맹점 확보도 용이해졌다. 인천의 지역화폐 가맹점수는 17만5,000개에 달한다.

>>> POINT. 구독형 이커머스 시장 진출, 하반기부터 본격 시작

- 코나아이는 지역화폐의 성공사례인 인천에서 시와 함께 비즈니스 모델 특허를 취득했으며, 경기도 27개시 지역화폐 사업자로 선정됐다. 향후 후발주자 진입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

- 인천시는 연말까지 구 별로 지역카드를 런칭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1조 7,000억원 결제 규모의 플랫폼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 경기도 역시 도 차원에서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며, 6월 수요조사 후 예산계획이 잡히는 7~8월부터 본격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 대전, 부산에서도 시범적으로 서비스가 예정되어 있으며, 확산되면 수혜가 예상된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유화 홍종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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