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29,750 ▲300 (+1.02%) 10/17 장마감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석유화학/정유/태양광] Weekly Monitor: 미국 PES 정제설비 폭발사고가 정유 조회 : 1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6/24 09:57
 

[석유화학/정유/태양광] Weekly Monitor: 미국 PES 정제설비 폭발사고가 정유주의 구조적 상승을 이끌까? 



□ 석유화학(Overweight): PVC/가성소다 강세 vs. SBR/천연고무/BPA 약세 주의

▶ 납사(↑): 508.8$/톤 기록. WoW +9.0%. 2주 상승 / US 프로판(↑): 249.4$/톤 기록. WoW +8.2%. 2주 상승. 사우디 430$/톤

▶ 에틸렌(↔) / 프로필렌(↓) / 벤젠(↑) / SM(↓): 에틸렌(보합), 프로필렌(-30$, -3.3%), 벤젠(+19$, +3.1%), SM(-27.5$, -2.6%)

▶ 합성수지(↘): HDPE(-20$, -2.1%), LDPE(-10$, -1.0%), LLDPE(-10$, -1.1%), PP(-20$, -2.0%), PVC(+20$, +2.4%), ABS(+20$, +1.4%)

▶ 고무체인(↘): BD(보합), SBR(-50$, -3.6%), 천연고무(-50.5$, -3.3%). BD 1주 보합. SBR 1주 하락. 천연고무 2주 하락

▶ 화섬체인(↑): PX(+7.8$, +1.0%), PTA(+14.0$, +2.0%), MEG(+10$, +1.9%), PET Bottle(+20$, +2.0%), 면화(-0.41 cent/lbs, -0.6%)


- PX/PET 1주 상승. MEG/PTA 2주 상승. 중국 동부 MEG 재고 WoW -6만톤(-4.6%). 폴리에스터/PTA 가동률 각각 89.0%/90.6%

▶ 페놀체인(↘): 페놀(-10$, -1.0%), 아세톤(보합), BPA(-6.6%). 페놀/BPA 1주 하락. 아세톤 2주 보합

▶ 총평: 


1) 인도/미국의 수요 회복에 PVC/가성소다(WoW +2.4%/+1.3%) 2주 연속 상승 


2) 한화토탈/LG화학/YNCC 등이 정기보수 종료 이후 재가동되며 프로필렌 등 기초유분 약세. 참고로, 한화토탈 NCC 109만톤/년은 파업종료 후 6/8일부터 재가동을 시도해 6/18일 On-Spec 에틸렌 생산 성공. 추가증설된 NCC 35만톤/년은 8월 가동 


3) 수요 약세에 천연고무/SBR, BPA는 눈에 띄는 하락. 금호석유 단기모멘텀 약화 


4) 6/20일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에서 중국/인도산 PET필름에 5년 간 반덤핑관세 최대 37%를 부과하기로 결정. 기존 반덤핑관세는 2016년 초부터 2019년 1월까지 최대 11.3% 부과. PET필름업체 SKC에 긍정적 


5) 금주 Top Picks LG화학, 한화케미칼, SKC, 효성첨단소재

□ 정유(Neutral): 미국 PES 정제설비 폭발사고가 정유주의 구조적 상승을 이끌까?


▶ 유가(↑): WTI 57.43$/bbl(선/ +4.9$/bbl, +9.4%), Dubai 64.22$/bbl(현/ +4.3$/bbl, +7.2%)

▶ 정제마진(↔): 평균 복합정제마진 5.8$/bbl(WoW +0.04$/bbl)으로 보합. 휘발유/B-C 하락 vs. 등/경유, 납사 상승

 미국 정유사 가동률 93.9%(WoW +0.7%p) 기록. 중국 Teapot/국영 가동률 각각 60.9%(WoW +0.7%p)/72.7%(WoW 보합)

 총평: 


1) OPEC+회의는 6/25~26일에서 7/1~2일로 연기. 이번 회의에서는 OPEC+의 120만b/d 감산연장이 논의됨. 6/16일 사우디 석유장관 은 OPEC+의 감산합의 연장 가능성을 높게 본다고 언급 


2) 미국 PES(Philadelphia Energy Solution) 33.5만b/d 정제설비(미국 M/S 1.7%) 6/21일 새벽(한국 6/21일 저녁) 폭발사고로 미국 휘발유 선물가격 4.2% 급등. 화재는 6/22(토) 저녁까지 통제범위 내에서 계속. 폭발물질은 부탄/프로판 혼합물, 폭발은 정제설비가 아닌 저장설비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 디젤선물 +1.6% 대비 휘발유선물 +4.2% 급등은 해당설비의 경질원유 투입비중이 50% 이상이며, 휘발유 Yield가 58%에 달해 휘발유 공급부족 우려의 반영. 2017년 8월 말 태풍 하비 당시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6.6%에서 77.7%로 약 19%p 급락했고 휘발유재고는 6% 하락. 당시 아시아 휘발유마진은 일시적으로 3~4$/bbl 상승(16~17$/bbl→20$/bbl 돌파)했으나 재차 정상회귀. 이번 설비의 가동중단에 따른 미국 가동률 하락효과는 1.7%p에 불과하고 현재 미국 휘발유재고는 당시보다 4.6% 높음. 또한, 저장시설 폭발임을 감안하면 아시아 휘발유 마진 개선효과는 미미할 전망. 참고로, 미국 독립정유업체 주가는 2% 수준의 상승세 보여(Valero +2.7%, Marathon Petroleum +2.1%, Phillips 66 +2.1%) 


3) OPEC+ 감산합의 연장 가능성과 미국 폭발사고로 정유주 단기 주가반등 가능하나, 구조적인 변화는 아니므로 2Q19에 대한 실적 우려감은 지속


□ 태양광(Overweight): 1Q19 미국 태양광 설치량 호조


 폴리실리콘(↔): 8.18 $/kg(보합) / 156mm Mono-Wafer(↔): 0.394 $(보합)


 156mm Mono-Cell(↔): 0.586 $/Watt(보합) / Mono-Module(↑): 0.29 $/Watt(+11.5%)

 총평: 


1) 폴리실리콘 약세 지속, 웨이퍼/셀 보합, 모듈은 혼조세 


2) Wood Mackenzie와 미국 태양광협회(SEIA)는 6/18일 공동보고서를 발표. 1Q19 미국 태양광 설치량은 2.7GW로 YoY +10%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1Q 설치량 달성. 또한 2019년 미국 태양광 설치량을 기존 12.1GW(YoY +14%)에서 13.3GW(YoY +25%)로 상향. 상향된 +1.2GW는 유틸리티급 설치량 증분이 대부분. 2019~24년 누적설치량 전망 또한 5.1GW 상향. 주목할 점은, 1Q19 설치량 1위는 캘리포니아를 제치고 플로리다가 차지했다는 점. 텍사스가 2019년 설치량 전망 상향의 주요인이고, 향후 5년 간 설치량 전망 상향의 주요인은 플로리다. 플로리다는 NextEra의 Florida Power Light 및 Duke Energy Florida 프로젝트가 반영되기 때문. 지난 달 Florida Power Light 프로젝트는 700MW 규모의 10개의 신규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발표했고, 2030년까지 10GW 이상을 설치할 전망. 향후 유틸리티 발전의 주요 지역은 플로리다가 될 전망 


3) 5/30일 중국 태양광 보조금 30억위안 확정 이후 7/1일부터 중국 보조금 지급은 재개됨. 하반기 미국/유럽/중국 중심의 태양광 수요 호조가 예상됨


하나 윤재성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화학/정유/태양광/배터리] 바닥 통과 중
아랫글
[화학/전력] 6월, 원가 하락에 따른 spread 반등 진행 중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77.94

▼-4.89
-0.2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8,000▲
  2. 국일제지6,310↑
  3. 에이치엘비127,600▼
  4. 삼성전자50,500▼
  5. 오성첨단소재2,915▲
  6. 에이치엘비생19,550▲
  7. 셀트리온헬스55,100▼
  8. 헬릭스미스82,400▼
  9. 씨티젠2,890▲
  10. CMG제약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