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케이엠더블유(032500)] 이젠 시가총액 5조원 달성 내다 본 장기 투자를 추천 조회 : 3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7/02 07:26
 

□ 매수/목표가 56,000원 유지, 내년까지 여기서 3배 더 오른다

KMW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 1) 2019~2020년 놀라운 실적 달성이 예상되며, 2) 높은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이익 증가가 지속되고 있어 여전히 극심한 저평가 상황이고, 3) 노키아, ZTE향 매출 전망을 감안할 때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는 시장 기대를 뛰어 넘는 높은 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목표가는 56,000원을 유지하지만 실적 체크를 통해 지속적으로 TP를 상향할 수 있음을 밝혀두며 과거 Multiple 추이를 감안 시 내년에 시가총액 5조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 연간 필터 1억대 CAPA 확보가 시사하는 의미 생각해 볼 때


KMW는 6/26일 대규모 IR 행사를 통해 연간 필터 생산 규모를 기존 2천만대 수준에서 1억대로 확대하였음을 공식 언급하였다. 그런데 현 시점에서는 KMW의 필터 1억대 CAPA 증설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필터 단가가 14달러이고 현재 가동률이 95%에 달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간 KMW가 필터에서만 1.5조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보수적으로 2020년 필터 판가가 20% 떨어지고 가동률이 75%로 낮아진다고 해도 연간 필터 매출만 1조원, 총 매출액 2조원 이상이 가능해 향후 실적 기대감이 크게 높아질 것이란 판단이다.

□ 삼성보다 몇 배 큰 노키아와 ZTE가 이젠 메인 공급업체


최근 삼성전자 벤더 내 KMW M/S 하락을 우려하는 투자가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이는 KMW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 논쟁거리에 불과하다. 이제 KMW는 삼성 외에도 노키아, ZTE라는 글로벌 SI(입찰 제안 업체)에 필터/안테나를 공급해줘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노키아와 ZTE는 전세계 네트워크장비 시장에서 삼성보다 각각 5배/3배 큰 물량을 공급 중이다. 이젠 KMW가 삼성에 집중할 상황은 아니며, KMW가 노키아/ZTE의 메인 벤더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 분기 실적 관심 낮추고 이젠 큰 그림을 볼 시점


여전히 대다수 투자가들은 KMW 2분기 실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젠 2019~2020년 KMW 연간 실적에 주목할 것을 권한다. 2019년 2분기 영업이익 500억원 달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2020년 연간 3천억원, 극단적으론 5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인지를 따져봐야 할 시점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이다. 큰 그림을 본 장기 투자로 전환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하나 김홍식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서진시스템(178320)] 탐방후기: 상반기 5G에 이어, 하반기 자동차까지 실적 본격화
아랫글
[에이스테크(088800)] 5G 투자확대로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진출 수혜 기대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927.17

▼-11.20
-0.58%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54,000▲
  2. 셀트리온헬스41,450▲
  3. 에스모6,770▲
  4. 신라젠13,600-
  5. 삼성전자43,900▲
  6. 에이치엘비32,650▲
  7. 오이솔루션57,500▼
  8. 코미팜11,000▲
  9. 셀트리온제약30,800▼
  10. 후성9,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