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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산업] 일본의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수출 규제 영향은 제한적 조회 : 14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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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1:50
 
- 전일 일본이 발표한 수출 규제 대상 세개 품목 중 하나는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플루오린 폴리이미드는 Colorless PI(투명 폴리이미드, CPI) 필름의 원재료로 파악. Colorless PI 필름은 최근 폴더블 디스플레이 내 Cover Window에 적용된 부품 

- 당사는 일본의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수출 규제 관련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CPI 업체+패널 업체)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이유는 다음과 같음

① 플루오린의 경우 일본 업체 이외에 Dupont 등에서 제조하기 때문에 생산 업체가 일본만 유일하지는 않음. 국내 CPI 필름 생산 업체(일본산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사용 업체 기준)는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원재료 공급 업체 변경으로 평가, 특성 등을 다시 진행하면 됨. 이에 국내 CPI 생산 업체들의 영업환경은 일방적으로 부정적이지 않을 것으로 판단. 참고로 국내 CPI 필름 생산 업체는 코오롱 인더스트리, SK이노베이션, SKC 등이 있음 

② 폴더블 디스플레이 내 Cover Window의 경우 UTG(Ultra Thin Glass, 휘어지고 접히는 얇은 유리)로 사용이 가능한 바 CPI 필름을 대체하는 부품이 존재. 최근 독일의 Schott는 SID 2019(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에서 70um 두께 UTG를 공개. 또한 삼성디스플레이는 향후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UTG 적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언론이 보도한 상황. 참고로 LG디스플레이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생산이 없기 때문에 영향이 없다고 판단

NH 고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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