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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화장품] 면세점 국산 화장품 면세물품 표시제, 새삼 주가 악재 작용 조회 : 1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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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0:06
 
* 지난 6월 12일 관세청은, 국산 면세품 국내 불법유통 방지 강화 대책을 제시함

* 1) 국산 화장품에 면세물품 표시제를 시행, 2) 면세물품 표시제 시행 이후 국내 유통 차단 효과 를 지켜본 뒤 면세물품 미표시 제품에 대해 현장인도를 불허하거나 면세물품 표시제 의무화

* 화장품 유통질서 확립에는 긍정적이나 K-뷰티의 본질적인 해결책으로 보기엔 제한적 판단


2분기 주요 면세점 내 수입 화장품 비중은 약 60%~70% 추정

최근 면세점, 화장품 업종 주가 동향은 2분기 컨센서스 부담과 하반기 1)중국의 전자상거 래법 강화 우려 2)국내 관세청이 제시한 면세점 내 국산 화장품 면세물품 표시제 시행 및 향후 현장인도에 대한 강력한 조치 계획 등 부정적 센티먼트를 과도하게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관세청의 6월 12일 국산 화장품에 면세물품 표시제 시행 보도자료 발표 이전인 5월부터 이미 표시제를 도입한 것으로 확인된다. 주요 시내 면세점들의 경우 매출 비중의 60% 이상인 화장품 중 수입화장품 비중은 2019년 1분기 평균 40%~50%에서 2분기 60%~70%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종합해 볼 때 관세청의 면세물품 표시제는 중장기 적으로 국산 화장품 유통질서 확립에는 긍정적이며 필요한 조치로 판단된다. 그러나 K-Beauty의 근본적인 수요 회복을 위한 본 질적인 해결책으로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주된 이유는 이미 K-Beauty 수요의 큰 축이 되고 있는 중국 수요는 중국의 전자상거래 법 시스템 전개뿐만 아니라 중국 내수에서 글로벌 브랜드와 중국 로컬 브랜드의 공격적인 성장세에 상대적 영향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이미 국내 면세점에서 화 장품 구매 비중은 2018년 상반기 수입화장품 20%~30%, 국내 고가 화장품 20%~30%, 국내 중저가 화장품 40%~50%에서 2019년 2분기 수입화장품 60%~70%, 국내 고가 화 장품 20%~30%, 국내 중저가 화장품 10%~20%로 급감하며 근본적인 수요의 문제도 확 인된다.

IBK 안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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