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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디앤비(130580)] 기술금융(TCB) 육성에 따른 수혜 기대 조회 : 1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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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07:56
 
NICE의 자회사로 국내 기업신용정보 및 TCB 과점 사업자 중 하나. 타사 대비 글로벌 데이터에 있어 우위를 차지. 주목할 점은 정부 중소기업 기술금융 정책으로 TCB 사업의 수혜가 예상됨. 1분기 실적 저점 이후 실적 개선 기대되고 19년 PER 13배로 금융 데이터 산업 내 저평가 판단


▶ 기술금융 확대 정책에 따라 TCB 사업 수혜 예상

나이스디앤비는 기업신용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4개 과점 회사 중 하나. 산업 내에서는 NICE평가정보, 한국기업데이터, 나이스디앤비, 이크레더블의 점유율이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음. 동사는 대주주인 Dun & Bradstreet로부터 영업권을 양도받아 글로벌 기업 데이터를 공급

중소기업 금융 지원에 따른 TCB(Tech Credit Breau) 확대 예상. 기재부는 2019~ 2021년 총 90조원의 기술금융을 지원할 계획. 동사는 2017년(TCB 사업 시작) 이후 매출 고성장 달성 중. 2016년 115억원의 신용인증 서비스(TCB 포함) 매출액은 2018년 260억원으로 연평균 50% 이상 성장

더욱이 경기 악화 상황에서는 부실채권 등 리스크 감소의 중요성이 커져 기업 정보 수요가 늘어난다는 점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매출 성장 가능. 경기 변동성이 낮은 시장 내 과점 사업자로서의 매력을 주목할 필요

▶ 올해 1분기 바닥으로 실적 개선 기대. 동종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자회사 나이스디앤알은 상반기 비용 지출 후 하반기 이익 개선되는 구조로 동사의 1분기 연결 실적이 바닥으로 추정됨. 올해 매출액은 687억원(+32.1% y-y), 영업이익은 117억원(+12.2% y-y)으로 자회사 합병 효과에 따른 외형 성장과 TCB 사업 성장에 따른 이익 개선 기대

2019년 PER 13배에 불과해 동질적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NICE평가정보(21배), 이크레더블(17배) 대비 저평가 매력이 높다고 판단

NH 백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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