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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국내 건물용 연료전지 시장 성장 조회 : 8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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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11:01
 
정부의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 1) 신·재생에너지 의무 설치 비율 상승

연면적 1,000m2이상의 공공기관건물 신재생에너지 의무설치비율은 2019년 27% 에서 2020년 30%로 확대될 예정이다. 민간 건축물을 신축, 증축, 개축할 경우 에도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비율이 상승하고 있다. 서울은 연면적 3,000m2이 상의 건물에 적용하고 있으며 2019년 주거용은 6%, 비주거용은 11%이다. 2023년까지 주거용은 10%, 비주거용은 14%로 확대될 전망이다. 적은 면적 으로 의무비율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은 연료전지이다.

신재생에너지 의무비율(신재생에너지생산량/총에너지소비량 x 100%)을 산정 시 PEMFC의 연간 에너지 보정 생산량은 21,059kWh/kW(에너지 생산량 7, 415kWh x 보정계수 2.84)이다. PAFC는 8,170kWh/kW이다. 11월부터 서 울시 연면적 10만m2 이상인 신축 건물에 SOFC도 도입할 수 있게 된다.

* PEMFC(Polymer Electrolyte Membrane Fuel Cell):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
* PAFC(Phosphoric Acid Fuel Cell): 인산형 연료전지
* SOFC(Solid Oxide Fuel Cell): 고체산화물 연료전

정부의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 2) 지원사업(예산) 확대

2018년 건물/주택용 연료전지 지원사업 예산은 68억원(주택용 39억원, 건물 용 29억원)에 불과했다. 2019년 예산액은 200억원이 책정되었다. 추경까지 감안 시 총 300억원으로 증가할 수 있다. 관리 소홀 등의 문제로 가정용은 추 가 설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대부분이 건물용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PEMFC 설치가격은 2,600만원/Kw이다. 2019년 건물용 보조금은 1,875 만원/Kw을 감안시 보조금 시장규모는 1.5MW 이상이다. 2018년 가정/건물용 연료전지 누적 설치규모는 7MW이다. 정부 목표는 2022년 50MW, 2040년 2.1GW이다. 2022년까지 연평균 10MW 이상 설치해야 한다.

수혜주: 에스퓨얼셀, 두산퓨어셀(10월 상장 예정) 등

국내 건물용 연료전지 시장 성장 수혜주는 에스퓨얼셀(PEMFC), 두산퓨어셀 (PAFC) 등이 있다. 현재 미코, 경동나비엔, STX중공업 등은 SOFC를 개발 및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신한 허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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