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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064090)] 바닥은 지났다 조회 : 5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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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08:56
 
중국 유통/마케팅 플랫폼 업체

동사는 2017년 6월 에프앤코스메딕스가 인수 후 에프앤리퍼블릭으로 사명을 변 경하였다. 화장품 브랜드 제이준코스메틱 중국 총판을 맡아 중국 내 마케팅/유통 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중이다. 유통망을 활용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브랜드 및 제품 카테고리 다각화를 하고 있으며 중국 유통/마케팅 플랫폼 업체로 성장 할 계획에 있다. 2018년 말 기준 매출 비중은 마스크팩 78.7%, 기타 21.3%이다.

2019년 하반기 실적 정상화 구간 진입 전망

2018년 하반기 제이준코스메틱 모델이였던 판빙빙 이슈 및 중국 수요 예측 실패 로 인해 과잉 재고가 발생하였으나 2019년 상반기 기존 판매량을 회복함에 따라 중국 현지 유통상 재고가 대부분 소진되었고 신규 물량 납품 및 신규 제품 런칭 에 따라 하반기부터 실적 정상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브랜드 다각화에 따른 모멘텀

2019년 2월 스트릿 캐쥬얼 패션 브랜드 ‘널디’와 중국 독점총판 계약을 체결했 으며 티몰, 타오바오 등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판매 중이다. 2019년 4월 라이 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에드 하디’와 코스메틱 라인업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3년 계약) 체결했으며 에드 하디 중국 내 오프라인 매장(140여개) 및 온라인몰을 통 해 판매할 계획이다. 현재 제품 기획 및 개발 중이며 3분기 마스크팩, 쿠션, 아 이쉐도우 3개 제품을 런칭할 예정에 있다. 추가적으로 이너뷰티 및 왁싱케어 브 랜드 ‘알롱’을 인수(지분 100%), 4월초부터 국내 올리브영에 입점해 판매 중이며 중국 위생허가 취득 후 3분기 내 진출 예정에 있다.

신규 채널 확장을 통한 유통 플랫폼 강화

신규 채널 확장을 통한 유통 플랫폼 강화 일환으로 2019년 7월 중국, 홍콩, 대 만 등 중화권 오프라인 및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보한 중국 화리그룹과 200만 달러 규모의 유통 계약을 체결하였다. 지속적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며 기존 화장품 유통 채널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브랜드 및 제품 중국 진출 시 활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키움 김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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