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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게임] 플랫폼 vs 게임 조회 : 7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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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7/21 20:01
 

□ 주간흐름 및 주요수급

- 주간주가 :인터넷게임업종은 시장 대비 1.2% 하회했음. 커버리지 기준으로는 시장 대비0.7% 하회했음. Top Picks인 엔씨소프트, 카카오, 더블유게임즈의 경우 각각 +0.5%, +2.3%, -2.7%의 상대수익률을 기록.


- 해외주가 :알파벳, 페이스북,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시장대비 각각 +0.0%, -1.9%, -14.3%, -0.4%, -1.1% 상대수익률 기록.


- 기관매수 :NAVER(171,866)주
- 기관매도 :넷마블(256,672주), 위메이드(186,087주)


- 외인매수 :NAVER(125,114주), 카카오(321,180주), 위메이드(147,924주)
- 외인매도 :넷마블(106,704주)

□ 주간 특징주 및 이슈

▶ 플랫폼 vs 게임

- 최근 플랫폼과 게임기업들의 주가흐름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플랫폼의 경우 탑라인의 성장성이 양호하다는 점에서 투자심리는 우호적인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 카카오 중심의 투자심리개선이 지속되는 가운데, 네이버에 대한 저가매수도 지속되는 상황

- 반면 게임기업들의 경우 소기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수급은 악화되고 있는 모습. 단기적으로 투자심리 개선되기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실적에 성과가 반영되는 시점에서 반등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카카오, 엔씨소프트 중심의 시장의 관심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넷마블, NHN, 더블유게임즈, 위메이드 등의 2분기 이후 실적개선 여부가 관전포인트

▶ Issue : 카카오 모빌러티와 택시제도 개편안

- 개편내용 : (1) 플랫폼사업자의 운송사업 허가 및 차량, 요금 등의 규제완화, (2) 택시가맹사업의 진입장벽 완화, (3) ''카카오T''와 같은 중개형 플랫폼 사업의 제도권 편입 등임.

(1) 운송사업과 관련해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 


- 플랫폼 업계가 지급하는 기여금을 통해 개인택시 면허를 시가로 사들일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렌트카는 불허


- 차량매입대금, 기여금납부 등에 대한 부담과 지급방법 및 규모 등의 세부내용 확정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 불확실성이 큰 만큼 단기적으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2) 가맹사업은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 현재 ''웨이고블루''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매우 우호적인 수준
- 택시업계를 대상으로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용이한 사업환경
- 향후 규제완화와 더불어 다양한 형태의 가맹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

- 결론적으로 금번 개편안은 카카오와 같은 대형사업자들에겐 시장경쟁이 완화되는 방향이라는 점과, 다양한 규제완화가 가시화될 것이라는 점에서 유리한 상황으로 판단됨.

하나금융 황승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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