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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티(290550)] 뭐든지 실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조회 : 6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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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08:08
 
고속 성장하는 전방에 대한 준비를 마친 FPCA 전문기업

디케이티는 2018년 상장한 FPCA (Flexible Printed Circuit Assembly) 전문 기업이며, FPCB 표면실장 (SMT) 관련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폴더블/OLED 디스플레이 패널, 5G 안테나모듈, 배터리보호회로, 전기차 등 고속 성장하는 전방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국내 FPCB 1위 업체 비에이치 (지분 율 26.73%, 특수관계인 31.58%)이며, 베트남 하노이에 대량생산에 적합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한 상태이다. 따라서 당분간 대규모 설비투자보다는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과 거래선 및 품목 확대가 매출 성장의 주요 동인이 될 전망이다. 모회사인 비에이치와의 시너지가 향후에도 주요 고객사의 벤더 선 택에 있어 중요한 고려요소가 될 전망이며, 1) 설계단계부터의 협업을 통한 리드타임 단축, 2) 안정화된 수율 유지, 3) 투입자원의 효율성 증대 등 양사간 주요 시너지 효과는 고난이도의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는 표면실장 수요 증가 시기에 더욱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연간 최대실적은 중화권 고객사와 신규 아이템이 이끌 전망

디케이티의 2019년 연결기준 실적은 국내 주요 고객사 및 중화권 향 OLED 패널용 RF-PCB 실장 수요 증가와 배터리용 PCM (Protection Circuit Module) 매출 증가로 매출액 3,122억원 (+30% YoY), 영업이익 178억원 (+105% YoY)의 연간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1분기 평균 가동 률이 47% 수준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국내 주요 고객사 및 중화권 Top Tier 고객사의 프리미엄 모델 출시와 PCM 물량 확대가 이어짐에 따라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분기별 실적 개선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 고객 신제품 수혜를 배제하더라도 절대적 저평가 구간

디케이티의 현재 주가는 상장 이후 형성된 종가 기준 고점 대비 47.7% 하락 한 상태이며,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은 1) 북미 주요 End 고객사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 우려, 2) 동일한 고객사 대상으로 상장 초기에 형성되었던 YOCTA 디스플레이 관련 SMT 수주 기대감 약화 등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 다. 동사의 12M Forward 연결 EPS 기준 P/E는 4.3X에 불과하며, 북미 주 요 End 고객사에 대한 Y-OCTA 수주 시의 효과를 배제하더라도 국내외 주 요 고객사 프리미엄 모델 출하량 확대에 가동률 상승과 PCM, 5G 안테나모듈 등 고부가 성장 아이템이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

키움 김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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