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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061970)] 2Q19 호실적 예상. 턴어라운드를 향한 순항 중 조회 : 32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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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09:56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외관검사장비 업체

인텍플러스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외관검사 장비 업체이다. 2018년 산업별 매출액은 반도체 50%, 디스플레이 30%, 이차전지 9%, 용역 및 기타 11%이다. 18년 반도체 외관검사장비 수요 급감 및 일부 해외거래선 향 수주 취소, 전방 산업 다변화를 위한 인력 증가로 고정비 또한 상승하는 등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다만 국내 주요 이차전지, Flexible OLED, 글로벌 주요 비메모리 업체 등 신규 거래선 확보 및 전방산업 다변화에 성공하며 중 장기 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 주목 할 필요가 있다.

2Q19 영업이익 19억원 (+230% QoQ)의 호실적 예상

인텍플러스의 2Q19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 (+67% QoQ), 영업이익 19억원 (+230% QoQ)의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기존 당사 영업이익 전망치 대비 35% 상회하는 수준이다. 2018년 말 진입에 성공한 글로벌 주요 비메모리 업체향 검사장비 발주가 꾸준히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DRAM 및 중화권 Flexible OLED 향 매출인식 등의 영향이다. 한편 과거 수주했던 해외 거래선 계약 취소에 따른 계약금 몰취 영향으로 세전이익은 2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재고는 상각이 완료되어 이익에 영향은 없을 것이다.

2019년 영업이익 49억원 (흑자전환 YoY) 전망

인텍플러스의 2019년 실적은 매출액 432억원 (+168% YoY), 영업이익 49억 원 (흑자전환 YoY)이 예상된다. 2분기 호실적 전망과 전방산업 다변화에 따른 매출 증가로 인한 영업레버리지 효과를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23% 상향했다. 발주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북미 비메모리 업체향 매출액은 전체 매출의 35% 수준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중장기적으로 인텍플러스 의 Cash-cow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국내 주요 이차전지 업체로의 셀 검사장비와 중화권향 계측장비, 국내 및 중화권 Flexible OLED향 검사장비 역시 전기차 시장 성장과 Flexible OLED 시장 성장에 따른 중장기 수혜가 예상된다. 한편 7월 22일 82억원 규모의 전환우선주의 전환청구가 가능해지 며, 8월 초부터 상장이 진행 될 예정이다. 다만 2019년 턴어라운드와 전방산 업 다변화에 따른 중장기 고성장 전망 등을 고려해보면, 오버행 이슈에 따른 주가 하락은 중장기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키움 한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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