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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131370)] 원격에서 잘 서포트 조회 : 19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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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08:49
 
■ 원격지원 및 원격제어, 소프트웨어의 개발/공급사업 영위

알서포트는 2001년 11월에 설립되었으며, 2011년 1월에 상장되었다. 알서포트의 주요 사업부문은 원격지원 및 제어,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이며, 고객사들에게 RemoteCall 제품군 등의 다양한 원격지원 소프트웨어를 솔루션방식과 클라우드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 체크포인트: 1) 텔레워크 장려정책으로 인한 일본향 매출 증가 기대, 2) 게임덕 청산으로 종속기업 손실 축소 전망, 3) B2C사업 (모비즌)으로 사업다각화

1) 알서포트는 일본 정부의 텔레워크 및 주4일 근무 장려정책으로 인해 일본향 매출이 증가할 전망이다. 이러한 정책은 도쿄올림픽 기간 동안 일본 수도권 인구 집중도를 낮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장려되고 있다. 알서포트는 초기시장인 텔레워크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마케팅 비용, 인력확충 등을 확대할 것이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매출성장이 기대된다.

2) 한편, 알서포트는 2018년 10월 게임덕 (모바일게임 및 소셜미디어 사업 영위)의 청산절차를 마무리했다. 게임덕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연속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상태였다 (2015년 -32억원, 2016년 -23억원, 2017년 -9.5억원, 2018년 -5.5억원). 게임덕의 청산으로 종속기업 관련 손실은 축소될 전망이다.

3) 알서포트 모비즌은 모바일 기기 화면을 로컬 PC에서 원격제어하는 솔루션이다. 기존 RemoteCall, RemoteView는 B2B 대상 판매전략을 펼쳤던 반면, 모비즌은 B2C 판매전략을 취하고 있다. 출시 후 4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는 1억 건을 넘어섰다. 2019년 1분기 기준 모비즌의 매출비중은 3.4%에 불과하지만, 광고수익과 모비즌 미러링 서비스의 유료화로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기대된다.

■ 한일관계 악화에 따른 대일 수출 리스크 존재

현 시점에서 일본 정부의 텔레워크 근무 장려 정책으로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수요가 증가 된 것은 긍정적이지만, 한일관계 악화가 지속될 경우 소프트웨어 제품의 자국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2012년부터 NTT도코모와의 제휴 관계를 맺은 점, 소프트웨어 산업의 특성상 단기간 내 대체가 까다롭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소프트웨어 제품의 자국화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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