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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038680)] 목표주가 상향, 실적은 주가를 배신하지 않는다 조회 : 7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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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08:22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상향


에스넷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 14,000원은 실적 상향 조정으로 기존보다 25% 높아진 2019년 예상 EPS에 Target PER 14배를 적용하여 산출했다. Target PER은 2019년 Peer 그룹 중 SI그룹 평균 PER 18.3배에서 25% 할인한 수치로 대기업 그룹 계열의 SI 업체 대비 규모가 작은 점, 주요 NI 그룹과의 비교가 마땅치 않은 점을 감안했다.

□ 2분기, 영업이익 521% 성장 에스넷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637억(YoY, +7.6%), 영업이익은 38억(YoY, +521.2%)을 시현했다(당사추정 매출액 714억, 영업이익 14억). 2분기는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던 주요 이유는 1) 상대적으로 원가율이 낮은 유지보수 매출 비중의 증가, 2) 연결법인의 수익 개선(고객사 다변화, 해외법인들의 실적 정상화) 영향이 컸다. 특히, 하반기는 SI기업 특성상 매출 및 영업이익이 70% 가량 편중되어 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 2019년, 1년만에 영업이익 2배, 당기순이익 3.5배 성장


2019년은 매출액 3,499억, 영업이익 194억으로 상향(기존추정 매출액 3,402억, 영업이익 158억) 조정한다. 중국 및 베트남 법인의 실적 성장과 굿어스데이터, 굿어스솔루션의 고객사 다변화로 연결단에서 이익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2018년 법인세 부분에서 일회성비용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로 2019년 당기순이익 및 EPS 단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에스넷을 포함한 기존 NI 기업은 공공향 비중이 높고 국내에 매출이 한정되어 있어 성장이 제한적이었다. 한편, 에스넷은 전방시장 성장과 해외진출을 통한 고객사 다변화로 대형SI 업체들과 견줄 수 있는 체력을 갖췄다. 또한, 향후 주요 고객사의 QD-OLED 전환투자, 5G관련 서비스는 추가적으로 추정을 상향할 수 있는 요소로 성장 저력은 여전히 크다.


하나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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