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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034020)] 아직은 이르지만 조회 : 3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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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08:53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perform) 유지, 목표주가 6,7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 6,700원으로 하향(기존 7,500원, -10.7%)

- 목표주가 6,700원은 2019E BPS 14,672원에 타깃 PBR 0.4배 적용 (기존 2019E BPS 16,820원에 타깃 PBR 0.4배 적용). 타깃 PBR은 동사의 과거 5년 평균 PBR을 40% 할인해 산정. 전력원 로테이션의 영향으로 본업의 어려움, 신규수주 부진, 높은 차입금 비율, 낮은 이자보상배율, 그룹사 재무리스크 등을 감안

2Q19 Review 아쉽지만 본업은 개선세

- 2Q19 연결기준 잠정실적은 매출액 3조 9,776억원(+3.8% yoy) 영업이익 3,853억원(+6.3%yoy) 영업이익률 9.7%(-0.3%p yoy). 잠정치는 당사 추정 매출액 4조 940억원과 컨센서스 매출액 4조 905억원을 -2.8% 하회. 당사 추정 영업이익 3,490억원과 컨센서스 영업이익3,730억원을 각각 +10.4%, +3.3% 상회. 자회사를 제외한 중공업 부문의 2Q19 실적은 매출액 1조 3,486억원(+2.5% yoy) 영업이익 641억원(-14.0% yoy) 영업이익률 4.8%(-0.9%p yoy)로 개선세

- 매출액은 연결 반영되는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건설이 각각 전년비 +2.6%, +16.4% 증가.중공업 부문 중 해외 자회사 매출액은 4,037억원(+27.9% yoy)으로 안정적 성장. 중공업 별도는 9,449억원(-5.6% yoy)으로 감소세

- 영업이익은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건설이 각각 전년비 +8.8%, +61.4% 증가, 중공업 부문중 별도는 623억원(+0.6% yoy), 해외 자회사는 45억원(-64.4% yoy) 기록. 본업은 2016년 2016년 기수주한 프로젝트들의 인식과 환율효과로 무난한 성적을 달성, 해외 자회사는 밥콕등 일부 회사의 일시적 손실이 잡힘

- 1H19 신규수주는 1조 1,912억원(-8.9% yoy), 수주잔고는 14조 9,442억원(-9.6% yoy)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Jawa PJ(인도네시아, 1.6조원), Van Phong 1(베트남, 0.5조원), 순천 주택건설 사업(0.5조원) 등 연내 수주가 확실한 PJ를 포함해서 7.9조원(매출액 대비 32.4%)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

아직은 이르지만

- 국내는 에너지 전환 정책의 영향으로 한전의 투자여력이 줄었고 원전과 석탄화력 발주가 줄어듦. 해외에서도 유가 불확실성에 따라 발주가 지연되는 상황. 그러나 동사는 기자재 제작이 주사업으로 원가통제력이 높으며 내부적 노력으로 본업에 대해 꾸준히 5%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달성. 차입금 부담이 지속되고 있지만 최근 완료된 유상증자 대금과 EBITDA(올해4,920억원 전망)로 감내가 가능할 것. 원전 해체 사업(Sellafield, 영국), 중소형 원자로 사업(NuScale, 미국), 가스터빈, 풍력 등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남아 있는 상황

대신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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