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36,750 ▼50 (-0.14%) 06/03 14:54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인보사 약심위원 ‘교체설’ 의혹, 식약처 내부자 입 열었다 조회 : 199
kkk18 (59.150.***.43)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중인
2019/07/29 10:21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639  


 안전평가원 ‘배후설’ 추가 폭로…“위원명단 제공했을 것”
2차 약심회의서 친기업성향 인사 포진, “참사 자처한 격”
식약처 “입맛 따른 약심 구성원 교체, 사실 아니다” 해명


식약처 내부에서 중앙약심위원 선정에 대한 새로운 의혹이 나왔다. 인보사 사태 이후 제기됐던 ‘약심위원 고의적 교체설’과 ‘친기업 위원 참여’ 정황을 뒷받침하는 증언이다. 중앙약심위원 구성과 개혁에 대한 자조적인 목소리마저 나오고 있어 묘한 파장이 일어날 전망이다.


(중략)


그러면서 “의약품 심사를 담당하는 평가원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위원 명단을 고르면, 식약처가 입맛에 따라 선정하는 경우가 많다. 인보사도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인보사 2차 회의에 뒤늦게 친기업 성향 인사가 포진한 이유”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국회에서 제기된 의혹과도 맞물리는 대목이다.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은 최근 “1차 때 반대했던 위원 3명이 2차 회의 때 불참하고 5명의 친기업성향 위원이 신규로 선정되면서 결과가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신규 선정된 위원은 헬릭스미스(구 바이로메드) 김선영 대표로, 코오롱생명과학의 김수정 상무와 과거부터 돈독한 사이였다는 지적이다

앞서의 식약처 내부관계자는 “애당초 중앙약심위 인력 풀 자체가 협소하다. 전혀 체계적이지 않다”며 “약심위원 한 사람을 선정하면 그 사람을 통해 또 추천을 받는다. 서로 친한 교수와 전문가를 중심으로 명단을 꾸리는 식이다”고 말했다.


(생략)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제약/바이오 데일리 뉴스
아랫글
[제약/바이오] 혼돈의 카오스. 무엇을 기대하고 투자해야 하는가?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46.72

▲59.53
2.85%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29,000▲
  2. 삼성전자54,800▲
  3. 셀트리온제약129,400▲
  4. 카카오248,500▼
  5. NAVER226,000▼
  6. 삼성중공업6,670▲
  7. 셀트리온헬스92,600▲
  8. SK하이닉스88,800▲
  9. 현대차109,000▲
  10. 파미셀22,400▼